3개월만 버텨보세요^^
수료자 / 평가자
김톳톳
작성일
2015.07.07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꾸준히 과제 수행하기#수업 내용을 복습하고 긴장 유지하기
다들 수강후기를 너무 잘 써주셔서 쓰기가 참으로 부담되네요.
참고로 저는 이 수업 듣기 위해 3개월을 기다렸습니다.
항상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마음은 컸습니다. 늘 갈망의 대상이였다고나 할까요? ㅎㅎ
저는 토익이나 오픽 같이 점수를 내고자 하는 영어엔 욕심이 없었던 터라 주변에 마땅히 다닐만한 학원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보던 중에 벼랑영어를 알게 됐고 3개월을 기다려 수강하게 되었지요.
결과적으론 후회 없습니다. 가능만 하다면야 조금 더 다니고 싶은 욕심도 있답니당. 아쉬움만 가득합니다.
다들 수업에 관해서는 훌륭하게 후기를 잘 써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제가 느낀점 위주로...
[수업]
3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갑니다. 수업내용이 지루하지 않아서 재밌게 집중하실 수 있어요. 그러나 두 번째 달부터는 수업이 점점 어려워지니깐 넋 놓고 있다가는 큰 일 납니다. 이 시점에는 과제가 좀 밀리는 경우도 생기고 .. ^^ 이때 바짝 정신 차리고 열심히 복습하시고 긴장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너무 아는 게 없이 오시면 수업 쫓아가기가 많이 힘들 것 같아요. 이게 어느 정도의 수준이라고 말씀드려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뭣도 모르고 왔다가는 오잉또잉 하다가 집에 갈수도... 저도 쫓아가느라 애먹었네요.
[과제]
과제 은근 없는 척 하면서 엄청납니다. 절대 안한다고 압박하거나 혼내는 사람은 없지요. 다 본인 몫^^ 스피킹 과제도 제출하시면 선생님의 매우 정성어린 피드백이 돌아옵니다. 저는 처음에 정말 감동했어요. 여태 수많은 학원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자세히 말씀해주신 곳은 처음이었거든요. 매번 제출하는 EB-D과제도 선생님들이 직접 채점을 해서 주시기 때문에 점수 기다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3개월 동안 숙제만 밀리지 않고 제대로 해내신다면 이것만 해도 학원생활 성공입니다~
[효과]
저는 워낙에 부족함이 많은 상태로 시작했기 때문에 아직 채울 점은 많지만, 그래도 학원 덕을 많이 봤습니다. 많이 어려운 원서는 아니지만 읽어나가는 저에게 조금 놀랐습니다. 물론 원서 전부를 한글 읽듯이 편하게 읽어나가는 건 아니지만 내용을 이해하며 읽을 수 있을 만큼이 되었어요. 아직 많이 미흡하지요^^ 저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3개월만 버티세요~~ 학원에서 시키는대로만 하면 영어가 안늘고 베기겠어요?
[출처] 3개월만 버텨보세요^^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김톳톳
AI 요약
"A beginner who was new to non-score-focused English learning, waited three months to enroll, and found the initial classes challenging. Despite this, they persevered through consistent assignment completion and detailed feedback, eventually being able to understand English books. They recommend the course, advising others to stick with it for three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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