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4기 후기(이흥주)
수료자 / 평가자
ouww
작성일
2010.10.06
#미분류
제가 강의 후기를 들락날락거리며 학원을 다닐까 말까 고민했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제가 강의 후기를 적고있네요 크크, 사실 시작할때 apple의 스펠링조차도 p가 한개인지 두개인지도 햇갈렸던 저 였습니다;;
명백히 말하자면 완전 초등학생보다 못했던거죠 .. 멋도 모르고 영어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토익수업을 무작정 들어도 밑바탕이 하나도 없었기때문에 토익선생님 조차도 가장쉬운거 가르치는데 이것도못따라오면 정말 답이없다고
그럼 어느 학원에서도 배울수없다고 하는 말씀을 듣고나서 정말 미칠듯이 화가나고 그때서야 영어를 시작한 제가 화가났습니다.
영어 보란듯이 잘해보이겠다며 인터넷을 무작정 막 찾다 이 cliff english카페에 도달 하게되었고 전화로 물어본결과
충분히 영어를 잘해질수있다고 차라리 잘못배운 문법도 없으니 백지인 상태에서 하는 흥주씨가 더 유리할수도 있다고 격려를 들은 로선 정말 그 하루는 날아갈듯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시작해서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전 자막없이 영화보는게 아직은 조금힘이 듭니다. 작문을 자유럽게는 하지못합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했던 저와 비교해보자면 생각치도못한 엄청난 변화가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영어를 해나가야 확실히 늘지 확신이 갑니다.
그리고 이젠 버스나 지하철을 탈땐 엠피로 싸팍을 듣는것이 더 자연스럽고 외국인이 있으면 좀더 가까이가서 말하는것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마지막으로 컨디션이 안좋은날도 있으셧을텐데 항상 웃는모습과 열정적인 수업을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wallace? he's awesome.
[출처] 홍대 4기 후기(이흥주)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ouww
AI 요약
"사실 시작할때 apple의 스펠링조차도 p가 한개인지 두개인지도 햇갈렸던 저 였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했던 저와 비교해보자면 생각치도못한 엄청난 변화가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영어를 해나가야 확실히 늘지 확신이 갑니다. 그리고 이젠 버스나 지하철을 탈땐 엠피로 싸팍을 듣는것이 더 자연스럽고 외국인이 있으면 좀더 가까이가서 말하는것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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