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 수강 후 영어가 가깝게 다가왔습니다.

수료자 / 평가자
NiceYoon
작성일
2015.07.14
#V01#V02#A04



모두 안녕하십니까!
벼랑영어의 수업 내용과 효과에 대해서는 많은 수강생분들께서 너무나도 잘 설명해주셨기에,
저는 3개월간의 수강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주관적으로 말씀드려볼게요 ^^

개개인별로 수강 전 선행 되었던 영어의 학습량은 다르겠지만, 참고로 제 상황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 여행시 물건사고, 길 물어볼 때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었기에 , 영어를 어느정도는 한다고 착각하고 있었음.
 - 토익 700점대.('토익은 진짜 영어실력이 아니다'라는 핑계삼아, 더 이상 노력하지 않았음)
 - 토플학원 2곳, 토익학원3곳 약 3개월 이상씩 다녀봤지만 영어실력은 제자리 걸음이었음.
   (토익은 500점대에서 700점대로 향상...-_-;)
 - 영어소설은 쉬워보이는 디즈니만화 Wall-E  샀다가, 몇페이지 보고 포기한 적 있음.
 - 외국인 만나서 말 꺼네는데에 두려움은 없으나,
    하고싶은 말은 단어조차 생각이 안나서..I'm sorry , Im not good at English로 항상 대화를 마무리함..

위와 같이, 영어에 대한 막연한 자신감은 있었지만, 실력이 전혀 따라주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나름대로의 노력은 했으나, 워낙 공부에 흥미와,스킬이 없어서 항상 제자리 걸음이었구요.
다행이 취업에 성공하고 별 문제 없이 직장생활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어를 잘 하는 홍콩국적의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로 한국어로 대화를 해서 영어실력이 늘지 않았는데, 내년부터는 홍콩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즉, 생존 영어를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자친구 지인이 기존 벼랑영어 수강생이어서 추천을 받게 됐습니다.
대학생때 스터디 그룹과 '스펀지밥'이라는 만화영화의 대사를 그대로 녹음하며 말하기 연습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참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어서, 벼랑영어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수업은 기대했던 대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딱딱한 영어 시험준비 공부가 아니고, 주로 영어권 문화에 대한 자료로 교육이 이루어지다 보니,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 라는 느낌 보다는 '영어(미국)문화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있다'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과제들도 시간과 상황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했습니다.
회사업무, 개인업무(결혼,이민준비)와 함께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솔직히 힘들었습니다.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과제도 6~70% 수준밖에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개월 수강 후의 결과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speaking , reading, listening, writing 이 전반적으로 체감할 수 있을정도로 향상됐습니다.
이렇게 느끼는 이유는..

- 학원 선정 소설책(Wholes)을 크게 무리없이 이해하며 읽을 수 있게 됨.
- 간단한 영어 기사를 접했을 때, 이해도가 많이 높아짐.
- 여자친구(외국인)가 문자 메시지 주고받을 때, 문장 구조가 좋아진게 보인다고 함.
- 외국인과 대화시 이해도가 많이 높아짐(Phrasal Verb에 대한 이해는 아직 부족)

하지만 speaking의 경우 읽고 말하는 것은 좋아졌으나, 회화에서의 speaking은 아직도 버벅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꾸준히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말문이 열릴 듯 합니다)


학원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에 대한 가이드라인, 자료, 공부법을 모두 제공해주었습니다.
이제 자신의 노력으로 꾸준히 영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일만 남았다고 느껴집니다.

영어에 대한 의지와 노력만 있다면, 벼랑영어를 믿고 따라오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수업내용이 재미있어서, 없던 의지가 생기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학생 개개인마다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수업 시스템을 운영하시는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학원의 체계적인 관리에 정말 놀랐습니다.


선생님들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고,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출처] 벼랑영어 수강 후 영어가 가깝게 다가왔습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NiceYoon

AI 요약

"A user in their 30s, preparing to move to Hong Kong, sought to improve their practical English skills for survival. Despite previous attempts at language academies, they felt stuck and struggled with expressing themselves. After a 3-month course, they experienced significant improvements in reading and listening comprehension, and noted better sentence structure in written communication. While speaking fluency still needs work, they feel more confident and are equipped with the tools to continue impr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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