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후기..

수료자 / 평가자
osllso
작성일
2010.10.07
#미분류



3개월이란 시간이 길게만 느껴졌는데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 몰랐습니다ㅜ

어느덧 마지막 강의 후기를 적게 되었네요~

회화 학원을 찾던중 벼랑영어를 알게되었고 카페에서 처음 사팍을 봤을때 무슨소린지 .. 이게 과연 영어인지.. 막막하기만 했던 첫 시작에서 이제는 사팍을 보는게 너무 익숙해졌고 영어가 절대 외계어 처럼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수업이 3개월째 접어들면서 과연 3개월뒤에 내가 회화라는걸 할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불안했었습니다. 과제를 좀 소홀히 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선생님께서 homework중간중간 해주신 피드백을 보고 생각하게 된건 제가 너무 욕심을 내고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영어는 단 3개월만에 끝장을 볼게 아니라 평생 공부하고 접하면서 사용해야 한다는걸.. 그래서 제가 학원을 다니면서 이룬 성과는 너무나도 크다고 여겨집니다. 영어와 친해졌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사팍을 모두 알아 듣지 못하고 외국인과 대화를 할 수준은 아닙니다. 하지만 예전에 외국인만 보면 피하게되고 영어로된 대학교재를 보면 한숨이 나왔던 저는 이제 없습니다. 지하철에서 외국인들이 하는 말에 귀기울이게 되고 알아듣는 말이 있으면 혼자 속으로 좋아하고 영어교재를 봐도 이제는 자신있게 해석하고 절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writing과제는 짧은 말이지만 제가 하고 싶은말을 영어로 표현하게 했고 짧게 나마 영어로 문자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개월전 '밥먹었어?','뭐해?'이런 간단한 말조차 하지 못했고 대충 알아서 써먹을려고해도 자신이 없고 틀리면 너무 챙피할거 같아 절대 한국말만 고집했던 저와는 지금 비교할수 없은 발전을 하게 된거죠~^^

학원이 끝났다고 제 영어는 끝난것이 아닙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영어는 평생 저와 함께해야할 친구와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알았으니까 그것을 토대로 영어와 계속 함께하려합니다. 영어공부하는것이 너무 너무 기대되고 영어를 잘하게된 미래의 제 모습을 그리면 너무 행복합니다. 마지막까지 수강생들을 위해 많은 정보와 자료도 챙겨주시고 피드백까지 해주시니 선생님께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기도합니다~^^* 

[출처] 3번째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osllso

AI 요약

"영어와 친해졌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지하철에서 외국인들이 하는 말에 귀기울이게 되고 알아듣는 말이 있으면 혼자 속으로 좋아하고 영어교재를 봐도 이제는 자신있게 해석하고 절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writing과제는 짧은 말이지만 제가 하고 싶은말을 영어로 표현하게 했고 짧게 나마 영어로 문자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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