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마음으로 적는 2번째 후기
수료자 / 평가자
미나늼
작성일
2015.08.28
#미분류
안녕하세요 :)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가끔 졸기도 했지만 개근하면서 나름 열심히 수업을 들었었는데요^^...ㅎㅎ
지난 학기에 들으면서 많은 감정을 느꼈던 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달이 지났습니다.
끊임없이 영어를 접해야 하는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학원을 찾고 찾다 벼랑영어까지 오게 되었었는데요.
수업을 듣기 전과 후의 제 마음가짐도 많이 달라지고, 전혀 다른 분야지만 하고싶은 일도 생겼어요.
30대의 늦은(?) 나이지만 선생님 말씀 새겨듣고 열심히 준비해서 얼마전 좋은 회사로 이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일하면서 하루종일 영어만 들여다보고 있다보니, 학원 다닐 때 만큼이나 이직을 준비할 때 만큼 공부하진 않게 되요^^;;;
그치만 참 좋은건.. 공부할 때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는 점이예요~
정말 제게 맞는 공부법을 찾은 것 같고, 공부 했던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했던 예전과는 달리
한번 더 암기하고 넘어가고, 또 암기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제 자신이 놀랍습니다^^;;;
열심히 강의해 주셨던 Wallace 쌤과 학원의 다른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카페는 가끔 놀러오는데.. 좋은 소식 전하려고... 일하는 중에 짬내서 잠시 안부 남기고 가요~^^
[출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적는 2번째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미나늼
AI 요약
"수업을 듣기 전과 후의 제 마음가짐도 많이 달라지고, 전혀 다른 분야지만 하고싶은 일도 생겼어요. 30대의 늦은(?) 나이지만 선생님 말씀 새겨듣고 열심히 준비해서 얼마전 좋은 회사로 이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게 맞는 공부법을 찾은 것 같고, 공부 했던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했던 예전과는 달리 한번 더 암기하고 넘어가고, 또 암기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제 자신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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