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의 기나긴 여정~~

수료자 / 평가자
changsoni2
작성일
2015.09.26
#미분류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데 막상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고민 하던중 지인의 소개로 병랑영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에 손을 땐지가 3년이 지나서 많이 걱정하고 불안한 마음을 안고 성인이 되어 처음으로 접한 영어학원이였습니다.

처음 설레는 마음으로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많은 기대를 품으며 첫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씩 듣다보니 어느덧 종강이 되었내요...ㅠㅠ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영어에 조금더 다가갈수 있게 되었고 재미가 생겼습니다.

마지막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왔는데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3개월동안 정말 수고 많으 셨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출처] 3개월의 기나긴 여정~~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changsoni2

AI 요약

"영어에 손을 땐지가 3년이 지나서 많이 걱정하고 불안한 마음을 안고 성인이 되어 처음으로 접한 영어학원이였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영어에 조금더 다가갈수 있게 되었고 재미가 생겼습니다. 3개월동안 정말 수고 많으 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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