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동안 감사했습니다
수료자 / 평가자
katarina07
작성일
2015.09.27
#EBD활용#과제수행
안녕하세요 선생님
수강후기를 올리게 되는날이 이렇게 빨리 찾아올 줄은 몰랐는데 ..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드네요.
처음 계획과 달리 저 스스로와 타협하고 중간에 포기할까 많이 고민했었는데 샘선생님과 상담하고나서 마지막 3개월까지 수강하기로 결정한 것, 지금 생각해도 잘한 결정인 것 같습니다.
사실 '벼랑영어가 추구하는 바' 를 두번째 달까지도 잘 느끼지 못했어요. 그때마다 카페에 들러서 수강후기 보면서 동기 부여를 해왔는데 왜 많은 분들이 3개월차에 그 이유를 알게된다고 쓰셨는지 체감할 수 있었어요.
영어 원서 한 권을 받았을 때 이거 정말 내가 읽을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어요 . 아직 내 실력이 원서 읽을 정도는 아닌데 하면서요. 그런데 과제 내주신 분량만큼 조금씩 읽어가다보니 어느새 한 권을 다 읽었더라구요. 진도를 차분히 따라 나가다보니 나도 혼자서 원서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EBD 수업의 효과를 실감했던 것 같아요
스피킹 과제의 경우는 제 성향탓에 초반이 목소리를 내어서 녹음하는 것 자체가 많이 창피하고 힘들었어요. 물론 아직 놀랄만큼 유창한 발음으로 교정되었다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여러번 연습하고 녹음하기를 반복하다보니 수강하기 전보다는 훨씬 속도나 이해도 면에서는 많이 향상된 것을 느끼고 있어요. 앞으로 공부를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확실히 알게 해주신것 같아요.
효율적인 영어 공부 방법을 총 망라한 수업이었고
매시간 열정 가득한 강의 보여주신 것 감동이었어요.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 선생님 말씀 새겨듣고 즐겁게 공부해나가려고 해요. 공부하다가 궁금한 점 있으면 종종 카페 들러서 질문 올릴께요 ~^^
3개월 동안 감사했습니다.
[출처] 3개월 동안 감사했습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katarina07
AI 요약
"영어 원서 한 권을 받았을 때 이거 정말 내가 읽을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어요 . 그런데 과제 내주신 분량만큼 조금씩 읽어가다보니 어느새 한 권을 다 읽었더라구요. 수강하기 전보다는 훨씬 속도나 이해도 면에서는 많이 향상된 것을 느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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