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달 후기

수료자 / 평가자
Robin
작성일
2010.10.28
#미분류



 

이제 수업 한달째.

매번 수업에 대한 기대와 즐거움이 여전해서 넘 좋습니다

예전에는 학원을 다니면서 뭔가를 빨리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었거든요,,,

영어에 대한 재미와 '이대로라면 할수 있을것 같은' 확신에 벌써 두달 뒤가 설레이네요

 

지금까지 큰 수확은 diagram을 통한 문장구조의 이해.

영화 등을 자막없이보려는 마음이 생겼다는 두가지 입니다

 

reading할때 뒤에서부터 해석하는 것. 미국인들은 바로바로 말할 수 있는데,

왜 나는 머리속에서 영작 한번 돌리고 나서 말하는 지...

reading은 느리고 speaking은 안되고, listening은 안들리고, voca는 부족하고,,,,

 

그렇지만 2달 뒤엔 좀 달라진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어학연수 안가도 native speaker 처럼 말하게 될 그날을 기대해볼랍니다

수업 잘 듣고 과제 잘 내고 복습 잘 하면 되겠죠? ?

늦은 시간까지 즐겁게 수업해주시는 Wallace 샘 넘 감사드리고요,

가끔 졸아서 죄송해요 --;;

그럼. 홍대 5기 힘내서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 

 

[출처] 첫달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Robin

AI 요약

"영어에 대한 재미와 '이대로라면 할수 있을것 같은' 확신에 벌써 두달 뒤가 설레이네요 지금까지 큰 수확은 diagram을 통한 문장구조의 이해. 어학연수 안가도 native speaker 처럼 말하게 될 그날을 기대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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