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의 긴 여정을 마치며

수료자 / 평가자
하밍
작성일
2015.09.30
#EBD활용#학습노하우



직장을 다니며 수강신청을 결정하고 나서도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지만
결과적으로 마지막수업까지 개근하며 3개월의 수업을 마쳤습니다.

첫날 오리엔테이션에서의 수강동기를 '업무상의 이유'라고 이야기했었는데..
3개월이 지난 지금, 여전히 업무상 영어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한가지 달라진건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별것 아닌것 같지만 저에게는 직접적인 깨달음이고 큰 수확이었습니다.

물론 얻어가는게 자신감만은 아닙니다.

매 수업시간마다 진행되었던 E-BD수업을 통해서 머리속에 제대로 정리되지 않고 흩트러져있던 문법을
좋은 문장을 쓰고 읽으며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Southpark 수업을 통해 실생활에 쓰이는 표현을 익힐 수 있었고
장면, 상황에 따른 표현들을 접하며 실제로 사용해볼 수 있는 유익한 표현들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단어장 수업을 통해 시중에 단어장을 통해 접할 수 없었던 단어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익히고
문장속에서 재확인하고 영상을 통해 복습하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수업이 연계되어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수업 중간중간 영어문화에 대한 자료들도 유익했습니다.

영어를 쭉 공부해왔지만 항상 아쉽고 끝이 아닌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왔습니다.
여전히 영어는 끝이 아니지만 벼랑영어 수강을 통해
영어를 어떻게 해나야가야하는지 방향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영어학원을 찾을 일은 없습니다.
이제 수업을 끝냈으니 모두 저의 몫이 되었네요.
영어에 재미를 붙이고 습관화하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더 많이 익숙해지면서
서서히 제것이 될 수 있겠지..라고 믿으면서 '매일 30분 영어즐기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평일 퇴근 후 수업은 육체적으로 정말 힘들었지만..; 저에게는 그만큼의 값어치가 있었던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을 보면서 제대로 수강생 관리를 해주고 계시는 구나라고 생각했어요~
3개월동안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계속 영어공부해나가면서 무언가를 이루게되면 벼랑영어가 가장먼저 떠오를것 같아요.
그럼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하고 건강하세요!

[출처] 3개월간의 긴 여정을 마치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하밍

AI 요약

"한가지 달라진건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영어를 어떻게 해나야가야하는지 방향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영어학원을 찾을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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