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남깁니다.

수료자 / 평가자
니시노
작성일
2015.10.01
#멘탈관리#학습노하우



영어를 정말로 싫어하고 미국도 싫어하고 미국음식도 좋아하지 않던 저는,
반드시 영어를 해야만 하는 벼랑 끝에 몰리게 되었고 여러가지 방법을 찾던 차에 벼랑영어로 오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해보자던 다짐, 실은 정말 하기가 싫었기에 출석이랑 숙제만 하자던 다짐에도 불구하고
수없이 결석하고 숙제도 잘 하지 못했습니다.

열심히 과정을 따라가신 많은 분들이 수강 후기를 남기셨는데, 열심히 하지 못한 학생의 이야기도 들어보시라
글을 남깁니다.

1. 3개월 후에 영어를 잘하게 될 거라고 착각하지 마라.
- 제가 영어를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를 반성해보라고 하면 '마법'을 기대했기 때문이라고 답하겠습니다.
'지금은 전혀 영어 공부를 하지만, 나중에 외국에 1년 정도 다녀오면 '저절로' 잘하게 되겠지..'
'나중에 일 다 끝나고 빡세게 올인하면 잘하게 되겠지..'
와 같이 생각하면서 누군가 나의 영어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을까하고 안주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벼랑영어만 다니면 영어를 유창하게 하게 될 거란 착각은 금물입니다. 매일 매일 꾸준히 영어를 접하는 습관만이
실제로 영어 실력을 올려주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벼랑영어는 그런 습관을 길러주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비록 학원 다니는 와중에는 열심히 하지는 못했지만 혼자 영어 공부하는 습관만큼은 좋아졌습니다.
이제는 막연히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는 안하지만 이렇게 계속한다면 분명히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영어에 올인할 수 있는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만 수강하라.
- 벼랑영어는 영어 공부를 직접 시키는 학원이 아니고 영어 공부 '방법'을 익히게 해주는 학원입니다.
선생님들도 말씀하다시피 3개월 이상 듣는다고 실력이 그에 비례해서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 3개월은 방법론을 익히기 위해 벼랑영어에서 고심하여 마련해 놓은 커리큘럼이므로
집중해서 습득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부디 최선의 성과를 내기 위해 다른 일을 병행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학원 다니면 그 시간만큼이라도 공부하니깐 나쁘진 않겠지." 라는 말은 벼랑영어에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벼랑영어에서는 학원을 다니는 시간보다 집에 돌아간 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결론 생략, 끝.
많이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출처] 수강후기 남깁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니시노

AI 요약

"제가 영어를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를 반성해보라고 하면 '마법'을 기대했기 때문이라고 답하겠습니다. 비록 학원 다니는 와중에는 열심히 하지는 못했지만 혼자 영어 공부하는 습관만큼은 좋아졌습니다. 이제는 막연히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는 안하지만 이렇게 계속한다면 분명히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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