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수료자 / 평가자
조이
작성일
2015.10.01
#학습노하우
아래 글을 쓰신 수강후기들을 읽으며.. 너무 글들을 잘쓰셔서.. 저도 이곳에 글을 올려도 되나 싶네요..
외국계회사를 10년을 다니면서.. 항상 영어에 컴플렉스가 있었고.. 바이어가 온다고 하면 일주일 전부터 스트레스 받았었고, 보스가 전화로 컴퍼런스콜을 하자고 하면 며칠전부터 스트레스 엄청 받고.. 항상 전화끝무렵은 나중에 이메일로 정리해서 보내주겠다하고 ( 제가 잘 알아들었는지.. 정리하고 싶었던 거지요 ㅎㅎ) 그러면서도 영어학원다닐 생각도 못하면서 회사를 다녔습니다.
계속 들어오는 신입사원들은 다들 외국에서 오래 살다온 아이들이 많아서 인지.. 70년대 태어난 저와는 발음부터가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T.T
회사를 그만둔후 항상 영어에 목마름이 있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를때 남편의 권유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아직 5살 아기를 둔 멀리 유치원을 보내서 라이드를 직접해야하는 상황에서 세달을 결석 한번 안하고 다니는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다니면서 도움도 많이 되었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영어책을 읽을때도 예전보다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도해로 인해서 문장구조가 책을 읽으면서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스피킹을 통해 발음도 많이 교정된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방법으로 계속 공부한다면 언젠가 영어에 대한 컴플렉스가 없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옥같은 자료와 가르침 감사했습니다.
[출처] 수강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조이
AI 요약
"외국계회사를 10년을 다니면서.. 항상 영어에 컴플렉스가 있었고.. 바이어가 온다고 하면 일주일 전부터 스트레스 받았었고, 보스가 전화로 컴퍼런스콜을 하자고 하면 며칠전부터 스트레스 엄청 받고.. 영어책을 읽을때도 예전보다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도해로 인해서 문장구조가 책을 읽으면서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스피킹을 통해 발음도 많이 교정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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