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동안 벼랑영어 후기

수료자 / 평가자
sewook
작성일
2015.10.06
#학습노하우



안녕하세요 저는 3개월간 벼랑영어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처음 제가 벼랑영어를 인터넷에서 보고 오리엔테이션에 갔을때 전 아! 딱 !이곳이다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벼랑영어를 만나기 까진 영어라면 질색하고 어디가서 영어가나오면 항상 자신감이 떨어졌고 두려워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이곳 저곳 영어 학원을 더 다녔봤지만 금방 실증이나고 영어실력이 향상할까에 대한 의심만 들었습니다. 하지만 벼랑영어는 좀 달랐습니다. 사우스팍이라는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수업으로 하고 영어를 배우니깐 공부를 한다는 느낌보다 여과를 즐긴다는 느낌을 받을 수있었습니다.특히 에피소드에 제가 좋아하는 카니에웨스트 같은 스타들이 나오니 더욱 재밌있었습니다. 그리고 eb-d 수업은 지금까지 배웠던 문법하고는 정말 다른게 영어의 구조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저같이 문법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마지막 term이 저에게 가장의미가 있었습니다. 영어로 된 원서 한권을 저 스스로의 힘으로 다읽고 내용을 이해를 했다는 것이 저에게는 큰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준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피하기만 하고 두려워 하기만 했던 영어를 나도 할 수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앞으로 더 잘 할 수있단 생각도 하게 되었습다.

 그래서 저는 학기가 끝나고 바로 서점에가서 원서책들을 샀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영어공부 길을 알려준 벼랑영어 선생님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수업듣는 동안 너무 재밌었습니다. 제 지인들에게 꼭 가보라고 추천중입니다.

[출처] 3개월동안 벼랑영어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sewook

AI 요약

"저는 벼랑영어를 만나기 까진 영어라면 질색하고 어디가서 영어가나오면 항상 자신감이 떨어졌고 두려워했습니다. 영어로 된 원서 한권을 저 스스로의 힘으로 다읽고 내용을 이해를 했다는 것이 저에게는 큰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준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피하기만 하고 두려워 하기만 했던 영어를 나도 할 수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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