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다닌 영어학원

수료자 / 평가자
준비생
작성일
2015.10.12
#과제수행



19살, 고3 졸업 전부터 대기업에서 일하면서 5년동안 지내면서
2번의 대학교 자퇴 등 많은 일을 겪으면서도
공부 특히, 언어에 대해선 많은 생각과 계획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언어에 대해 포기하고 싶지않았습니다.

영어를 그렇게 싫어하는건 아니였고,
필리핀, 일본, 중국 등 다니면서 일본인과 중국인 친구를 사귀게 되고, 많은 사람들을 경험하면서
참으로 다시 언어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작년 12월 추운 겨울 상해에 놀러갔을 때.
딱 지하철역에서 나와 그 차가운 바람을 맞이하며 걸어가고 있는데,
모르는 한 중국인 여자 분이 영어로 먼저 인사를 해주시고 살갑게 한국 사람이냐며, 날씨 추운데 옷 이렇게 입지말고
목도리도 하고 더 두꺼운 옷 입고 다니라며 등등 짧은 시간이였지만 대화를 나누면서 참 행복함과 친절함을 느꼈습니다.
저와 동행한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몰라서 저에게 어떤 대화 내용이 물어봤을 때 참 뿌듯했습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을 통해 벼랑영어를 알게되었고 2015년 첫 강의를 들으려 했지만
회사 퇴사문제와 더불어 건강에 문제가 생겨, 뒤늦게 라도 무더운 여름 7월부터 수강을 시작하며 3개월이 끝나고
벌써 한달 가까이 흐르고 있는 시간이네요.

솔직히, 인문계를 다닌게 아니라 인문계 학생들처럼 문법이 이게뭐다 저런게 있다 체계적으로 다 배우진 못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국어,영어 등 언어 관련 과목 이여서 지금 졸업한지도 몇 년이 지났지만
고등학교 영어선생님과 연락하고 1년에 1,2번은 꼭 만납니다. 너무나 큰 멘토 였습니다.

하지만, 벼랑영어와서 제2, 제3의 멘토 선생님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EBD 문법구조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솔직히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복습하면서 따라가려했지만 많이 부족하였고, 뒤쳐졌지만
힘든 만큼 행복한 시간 이였습니다.

문법과제는 100%다 하진 못했지만 스피킹과제는 100% 하면서
지금까지도 제대로 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따뜻하고 꼼꼼한 피드백을 보면서
열심히 배웠습니다.

스피킹과제와 문화적 충격 이였던 사우스팍을 보면서 참 많이 놀랬습니다.
가끔 만화치곤 잔인한 장면들도 나와서 충격 적이긴 했지만,

점점 빠져들면서 자막이 있든 영어자막만 깔아놓아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몰랐던 외국문화에 대해 알게 된게 너무 많아 좋았습니다!

3개월 힘들고 어려웠지만,
영어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되고 알려주신 공부 법과 사이트 까지
알려주셔서 열심히 찾아보고 있습니다 !

모든 벼랑영어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
정말 많이 감사드립니다 !!
선생님들의 열정과 수고에 깊은 감동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스피킹과제와 문화에 관련된 수업 최고였어요!!
영어를 배우면서 이렇게 많이 듣고 자주 들으며
내 입으로 소리를 많이 내는 정말 긴 시간 이였습니다.
이걸 토대로 끝까지 이어 나갈 수 있길! 힘을 내봐야겠어요!

[출처] 처음 다닌 영어학원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준비생

AI 요약

"저에겐 EBD 문법구조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문법과제는 100%다 하진 못했지만 스피킹과제는 100% 하면서 열심히 배웠습니다. 영어를 배우면서 이렇게 많이 듣고 자주 들으며 내 입으로 소리를 많이 내는 정말 긴 시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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