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후기
수료자 / 평가자
n7349794
작성일
2010.11.01
#미분류
안녕하세요...
이거 머라고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
중고등학교 시절 영어 공부를 할 때 저는 영어의 필요성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4년대학교에 가려고 수능공부로 마지못해 한 영어 공부가 전부였죠. 역시 마지못해 한 영어점수는 개판이었습니다.
그래서 실기로 전문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 저 사진전공 했거든요..ㅎㅎ;;
그리고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그 시간 안에서는 영어라는 것을 잊고 살았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삼청동에 있는 카페에서 2년 동안 일을 했습니다. 아시겠지만 외국인들도 많이 오시자나요.
커피를 마시러온 외국인을 보면 먼저 위축들게 되는 제 모습을 보고 영어 공부를 하자고 마음 먹었죠.
기초 책 이것저것 사서 혼자 공부했는데 잘 안돼더라구요... 학원은 가기 싫었구요...
하지만 그 생각은 잠시일뿐 흐지부지 지나가다 영어와 담을 쌓게 되었습니다.
6월달에는 아는 형이랑 유럽으로 여행을 가려고 했습니다.
영국의 페스티벌 글라스톤베리를 보러요...
가기 전 날에 다리를 다쳐서 못갔지만 그때 가기전에 언어적인 고민이 너무 컸습니다.
이번에 엄청나게 깨닳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을 하려면 영어를 배워야 되겠구나...
여행, 친구 뿐만이 아니라 사진을 위해서도요...
엄청난 시간이 지나서 지금 우연히 벼랑영어를 만났습니다.
한 달의 시간이 지나갔군요...
이 한 달동안 얼마만의 내공이 쌓였는지 잘 모르겠지만 너무 많은 욕심은 갖지 않을려 합니다.
하지만 다른분들보다 모자라는 만큼은 더 열심히 해야죠...
외국사람과 저는 28년 이라는 시간과 경험만으로도 많은 차이가 나기때문에 세달만에 외국사람처럼 말하고 듣고 쓰고 잃고 하려고 하면 도둑이죠...
조바심 같지 않고 처음 설명회를 들었을때 영어가 습관이 되고 친구가 되게 해주겠다는 선생님을 믿고
한 발 한 발 나아갈 것입니다.
3개월 이 후에는 지금 현제보다 낳은 모습이 있기를 ....
AI 요약
"중고등학교 시절 영어 공부를 할 때 저는 영어의 필요성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을 하려면 영어를 배워야 되겠구나... 조바심 갖지 않고 처음 설명회를 들었을때 영어가 습관이 되고 친구가 되게 해주겠다는 선생님을 믿고 한 발 한 발 나아갈 것입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