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12월 수강후기
수료자 / 평가자
jnb0703
작성일
2015.12.24
#과제수행
제가 좋은 제품을 구입하더라도 리뷰 쓰는 타입이 아닌데..ㅋㅋㅋ
다른 분들이 과제 위주로 잘 설명해 주셨으니 저는 그냥 경험한 바를 후기로 써볼께요.
회사에서 가까운 영어학원을 찾던 중 우연히 벼랑영어학원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설명회에 참석하게 되었고
맥도날드에서 랩, R&B 로 주문하는 장면을 보고
"나도 해외여행 가서 언젠가 꼭 저렇게 주문 해볼거야!" 라는 다짐으로 등록하게 된 벼랑영어.
설레임이 가득 했던 10월.
수강 후기를 많이 읽었던 터라 (긴장모드로) 과제만큼은 다 제출하겠어!! 라는 마음가짐으로
첫 수업을 마치고 과제를 바로 할 줄 알았는데
EB-D는 다음 시간 제출/스피킹은 게시판에 글이 올라올 때 안내에 따르라는 말에 아쉬워하며
빨리 과제 하고 싶은데.. 그럼 이제 뭐하지? 했었는데..
과제를 제출하기 시작한 그 후로는
과제내고 수업 듣고, 과제제출→수강 의 반복이었어요.
아래 이모티콘이 딱 제 모습이었던 것 같아요.

정신없이 지나가버린 3개월 동안 출석은 100% 채웠지만,
수 번의 EBD과제 미제출, 2~3번의 스피킹 과제 미제출이 정말 아쉽네요.
수강 예정이신 분들은 과제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꼭 하시고 100% 하시길 바래요.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발걸음을 떼는데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이대로 정말 끝인가..너무 아쉽다. 이제 혼자 가야하는구나..
하지만 꼼꼼하게 하나하나 짚어주신 주옥같은 설명 덕분에 당장 오늘부터 해야할 일이 뭔지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밝혀주신 등불들고 길 잃지 않고 나아가 몇 개월 후에 발전한 모습으로 다시 후기 쓸께요.
벼랑 영어를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인생이 바뀌었을 수도 있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고민하고 계신 수강 예정자분들
매 년 초에 성업하는 헬스장/영어학원 등.. 작심3일 할 곳 기웃하지 마시고
2016년 새로운 마음으로 벼랑영어를 만나 작심 3개월만 해보세요!
영어에 있어 새로운 길을 걷게 될 수 있을 거라 장담 합니다!!
[출처] 2015년 10월-12월 수강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jnb0703
AI 요약
"나도 해외여행 가서 언언젠가 꼭 저렇게 주문 해볼거야! 라는 다짐으로 등록하게 된 벼랑영어. 정신없이 지나가버린 3개월 동안 출석은 100% 채웠지만, 수 번의 EBD과제 미제출, 2~3번의 스피킹 과제 미제출이 정말 아쉽네요. 꼼꼼하게 하나하나 짚어주신 주옥같은 설명 덕분에 당장 오늘부터 해야할 일이 뭔지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