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의 마지막 영어학원!
수료자 / 평가자
일까칠씨
작성일
2009.08.29
#미분류
36회차를 다 공부한 소감입니다.
우선좋아하는만화와함께공부를하다보니귀에쏙쏙들어옵니다.
일반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발음과도 차이가 많이 나서 아는 어휘라 해도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이제는 한 번 들어본 소리는 확실히 구분이 가는 게 참 신기합니다.
CliffEnglish를 공부하고 난 후에 가장 큰 수확 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결코 쉽지 않은 이 course를 끝까지 완주한 학우님들이 있어서 저도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결석 한번 안 한 제 자신에게도 칭찬을 해주고 싶고요. 사실 결석 한번 하면 큰 손해 볼 것 같은 분위기도 한 몫을 했지만.
이제는 수업 중 다루지 않았던 사우스팍 다른 에피들을 자막 없이 웃으며 보고 있는 지금 내 모습을 처음 설명회에 갔던 불과 4개월 전의 나와 비교해 보며 cliffEnglish를 만난 것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영화를 자막을 보지 않는 습관을 들이고 있답니다. 아직 영화는 힘이 들긴 하지만 이제는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여러분도자막없이영화보는그날을위해열공하세요...Sorry습득하세요.learning이란말 이젠 쓰지 않으려고 했는데…
암튼 강추 입니다.
마지막으로 더 이상 회화 학원을 기웃거리지 않도록 영어를 끊을 수 없는 습관으로 만들어 주신 Wallace 선생님께 Thanks a million입니다
[출처] 내인생의 마지막 영어학원!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임까칠씨
AI 요약
"이제는 수업 중 다루지 않았던 사우스팍 다른 에피들을 자막 없이 웃으며 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영어를 끊을 수 없는 습관으로 만들어 주신 Wallace 선생님께 Thanks a milli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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