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 후기
수료자 / 평가자
다니엘
작성일
2015.12.25
#학습노하우#과제수행
결혼을 하고 아기가 있는 직장인에게 벼랑영어 3개월 과정은 개인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들었고 공부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어쨌든, 3개월간 한번도 결석 안하고 30번의 수업 모두 참석 한 것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벼랑영어에 참석하게 된 목적은, 듣기와 말하기의 향상을 위해서 였습니다. 어학연수도 10개월 정도 호주에서 하였고, 그 이후에는 외국계 회사에 입사를 해서 9년 정도 일하고 있습니다. 2년 전부터는 미국인 팀장을 상사로 모시고 회사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영어의 부족함을 느낀 것은 3가지 입니다. 첫번째로, 전화로 미국사람들과 회의를 하게 되면 50%정도만 이해하고, 필요한 부분에서만 잠시 대화에 참여할 뿐 대부분은 청취자가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외국인 팀장과 업무는 그럭저럭 하지만, 일 외적인 small talk을 할 때는 영어회화 수준이 정말 낮은 것을 항상 실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발음과 억약등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회사 입사 후에도 영어 공부는 듬성듬성 계속 해오고 있었습니다. 말콤 그래드웰의 1만시간의 법칙을 생각하며 영어학습 1만시간을 채우는 날을 기대하면서 말이죠. 그렇지만, 공부하는 방법과 방향이 맞는 것인지 항상 고민 했던 것 같습니다. 벼랑영어 수업을 통해서 더이상 고민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해오던 것이 맞다는 확신을 수업을 통해서 확인 하였고, 그렇게 꾸준히 진행한다면 1년후에는 놀라운 발전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어눌한 발음과 유창하지 못한 영어의 개선은 Speaking 연습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말하기 연습의 방법이 잘못 되었고, 제대로 연습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억양 및 발음 그리고 말하는 속도등이 많이 개선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벼랑영어에서 배운 방법으로 계속 연습할 예정이며, 앞으로 더욱 많은 발전이 있을 것에 대해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원서읽기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원서읽기로 Speaking Flow가 올 수 있지 않을까 기대 하면서 영어 원서 읽기를 어느정도 하였었는데 포기하였거든요. 말하기와 듣기에 도움이 별로 안되는 구나라고 생각했던 거죠. 하지만, 영어원서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선생님의 경험과 연구를 통해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원서읽기 능력은 EBD 수업을 통해서 또한 개선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원서 15권 정도 읽은 것 같습니다. 쉬운책도 있었고 어려운 책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다시 100권을 채우기 위해서 정진해야 되겠습니다. 참고로, 수업을 듣기 전에 읽었던 책들은 The purpose driven life, Holy Bible(New testament), Diary of a Wimpy Kid 1,2, Harry Potter 1,2, Holes, The Little Prince, Tuesday with Morries, Outlier 등입니다.
결론적으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제대로 가고 있는지 의문이 있는 분이라면, 벼랑영어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더이상 고민하지 않고 방향을 잡고 공부를 한다면 입력 대비 출력이 100% 나오는 극대화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영어향상에서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벼랑영어 후기 (2015년 10월~12월 )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다니엘
AI 요약
"어눌한 발음과 유창하지 못한 영어의 개선은 Speaking 연습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억양 및 발음 그리고 말하는 속도등이 많이 개선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원서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선생님의 경험과 연구를 통해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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