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감은 다소 오래전에 작성된 것으로,
세부적인 규칙(과제 제출 방식, 과제의 수 등)이 현재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기분좋은 3개월의벼랑영어 후기^^

수료자 / 평가자
choi0118
작성일
2015.12.25



 

안녕하세요 최다미수강생입니다.
수강신청하게 된 계기가 인천공항에서 일을 하다보니 여러 외국인들을 만나고 경험을 하게됬는데
제가 말을 못하다 보니 피하게되고 항상 웃음과 바디랭귀지로 하는 내모습이 굉장히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였습니다.
그래서 3개월로 과연 내가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모습이 있을까 하는 의심스러운 마음으로
벼랑영어에 수강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첫날에는 그동안 다녀봤던 영어학원이라 정말 낯설고 계속 의심스러운 마음이 있었는데
한주 한주가 지나면서 스피킹숙제와 EB-D숙제를 하면서 스스로 변화를 매주매주 느꼇습니다.
또, 원서를 처음 읽어봐서 처음 시작할땐 진짜 내가 이걸 읽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방식대로 읽으니까 전체적인 내용이 들어오고 단어를 몰라도 앞뒤를 읽으면서
아 이런 단어겠구나 하면서 깨닳은 단어도 많았습니다.
어쩌면 3개월이 짧다고 생각하면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벼랑영어 학원을 다니면서 그 동안의 어떤시간 보다 알찻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흥미를 갖게되는 날들 이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원서를 읽고 말하는 방식으로 열심히 해서 꼭 외국인과 편하게 대화 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믿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출처] 기분좋은 3개월의벼랑영어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choi0118
후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