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숙한 영어로 내게 다가오다!!
수료자 / 평가자
브루비
작성일
2015.12.28
#과제수행#학습노하우
안녕하세요
카페에 글쓰는건 처음이네요..ㅎ
수강효과와 수강후기를 쓰려고 하는데
제가 어떤 계기로 왔고 이런것 보다
제가 학기중에 느꼈던 감정을 적는게 더 도움이 되실까 해서 적습니다.
수업은 총 3시간으로 진행 되는데
첫날에는 왜 본인이 영어를 배우려고 왔는지에 대해 짧게 이야기합니다..
A반은 연령대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오전)
휴학생이라 저와 비슷한 또래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았지만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의 열정을 듣는 계기가
저에게 새로운 동기로 작용되었습니다.
수업오시기 전에 본인이 이 학원을 등록하신 이유를 간단히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제가 만약 처음으로 수강을 돌아간다면
EB-D 과제를 조금 더 열심히 할 것 같아요.
EB-D과제 같은 경우에 정규과제, 보충과제를 주시는데요
처음에는 정규과제만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생각없이..ㅋㅋㅋㅋ 그냥 그리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죠
근데 왜 주셨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그냥 주시진 않았을꺼란 생각이 나중에.. 들었습니다..ㅠ
한국말로 해석된 종이로 제가 한번 작문을 해보고
이후에 이 구조가 맞는지 체크해보고(영문으로 된 것)
입으로 진짜 많이 말하면서 외웠어요. 상황 상상하면서ㅋㅋ
그리고 구조가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공책에다가 한번 더 도해해보고
이렇게 하니까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공부해던 것 같습니다.
스피킹과제에서도 말씀드리고 싶네요..
처음에는 그냥 녹음했어요 과제에 떠밀려서..
근데 그러면 무슨소용이겠어요. 제가 쓸 수 있는 상황에서 나와야 그것이 비로소 제껀데..
그래서 상황을 진짜 많이 상상하면서 이때 이런 대화나오면 이런 거 해야지.. 라고하면서
입으로 나오는 소리로 많이 연습했어요..
꼭 스피킹과제 끝까지 제출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너무 완벽하게 하려다보니 번번히 끝까지
제출을 못했습니다.. 들으시는 분들은 꼭 완성해서 제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피드백 받는 양이 정말 다르고 성취기분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문화속의 영어라는 파트인데요.
맨날 스피킹이랑 도해과제만 하면.. 지루할 수도 있을텐데
언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문화까지 같이 배우면서
더 그 나라에 대해서 알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더 많은 것들이 제 마음 속에 스쳐갔는데
진짜 공부하는게 재밌다라고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벼랑영어 안에서는 본인이 한 만큼 가져가신다고 생각하면 맞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문법이 진짜 머리 속에서 둥둥 굴러만 다녔는데
어느 덧 각자의 방을 찾아서 자리 잡은 것 같아 좋았습니다.
글자로 제가 수강했을 때 느꼈던 모든 느낌을 적기에는 모자르네요..
제게 영어라는 건 진짜 어렵고 딱딱하고 하기 싫은 존재로 각인 되었는데
이러한 편견을 깨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이런 좋은 강의 들어서 너무 행복했고
행복한 습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출처] 친숙한 영어로 내게 다가오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브루비
AI 요약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의 열정을 듣는 계기가 저에게 새로운 동기로 작용되었습니다. 저같은 경우 문법이 진짜 머리 속에서 둥둥 굴러만 다녔는데 어느 덧 각자의 방을 찾아서 자리 잡은 것 같아 좋았습니다. 제게 영어라는 건 진짜 어렵고 딱딱하고 하기 싫은 존재로 각인 되었는데 이러한 편견을 깨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