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달 후기입니다

수료자 / 평가자
라메텔
작성일
2010.11.01
#과제수행



수업은 재미있다는 말로 밖에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열심히 따라가기만 한다면 좋은 결과가 눈 앞에 있을 것을 알면서도

많은 과제 양에 놀라고, 맘과 달리 따라주지 않는 머리를 탓하며

한 달은 보냈습니다.

 

저는 스피킹 숙제를 거의 올리지 못했고… …

올린 것도 모두가 아닌 앞부분만을 녹음하여 보냈습니다.

시간적 여유도 그렇지만… … 숙제를 한다고 하더라도 제출용이지

개인적 익힘의 용도가 아닌 것 같았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다가

중도하차를 고민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몇 번 듣다 보니 많이는 아니지만

제가 한 번 익힌 짧은 문장이

몇 마디 휙 지나가는 것 같았고 그에 따라

스피킹 숙제를 할 의욕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밀린 스피킹 숙제도

검사해 주신하고 하셔서 수월해진 마음으로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법은 점점 문장을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게 특이한 방법으로

알려주시는 것 같습니다. 문법을 선과 선이 연결되는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숙제는 선생님이 제시해 주신 방법 되로 따라야 한다는

당연한 원리를 한 달이 거의 지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두 달이 기대되는 건 개인사정도 어느 정도 해결되어, 앞으론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입니다.

처음에 벼랑영어 카페를 보고 느꼈던 희망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출처]첫 달 후기입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라메텔

AI 요약

"많은 과제 양에 놀라고 맘과 달리 따라주지 않는 머리를 탓하며 한 달은 보냈으나 제가 한 번 익힌 짧은 문장이 몇 마디 휙 지나가는 것 같아 스피킹 숙제를 할 의욕을 생기는 것 같습니다. 문법을 선과 선이 연결되는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처음에 벼랑영어 카페를 보고 느꼈던 희망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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