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3개월이었습니다!
수료자 / 평가자
달의바다
작성일
2016.01.06
#콘텐츠 흥미#기초 문법
안녕하세요. 2015년 P쿼터 수강생입니다.
한동안 회사일이 바빠 이제야 수강후기 남기네요.
수강 종료 후 3개월 가량을 회사에 치여 살다보니,
수업듣던 때가 얼마나 즐거웠는지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수업 중에는 숙제가 너무 많아 힘들다고 생각했지만요. ㅎㅎ
이번 벼랑영어 수강을 통해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반복해서 필수단어를 암기하고 문법수업을 들었으나,
전혀, 영어라는 언어를 이해할 수도,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우스팍과 EB-D 수업을 통해, 그리고 간간히 소개해주신 미국문화를 통해,
어떻게 영어에 접근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우스팍은, 처음 개강설명회에서 수업 교재로 사용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여 개강 전 5분 가량의 동영상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짧은 동영상에서, 꼬마아이 둘이 죽어나가는 걸 보고
뭔가 문화가 다른 것일까 고민하며, 정말 이게 재미있을까 의심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우려는 첫수업 에피소드 진행 후 완전히 사라져버렸습니다.
사우스팍이 재미있었기에, 그 어렵던 스피킹과제를 그래도 끝까지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B-D 수업은 영어 문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창시절 지겹게 설명들었던 1~5형식을 왜 구분해야 하며, 문장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를
EB-D 수업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마지막 term에서 Hole을 읽을때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수강 종료 후 회사일 핑계로 영어를 또 한편에 밀어두었으나,
2016년도 밝았으니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학원에서 배웠던 방식을 꾸준히 연습하여
영어를 못다한 숙제가 아닌,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3개월 동안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며, 항상 벼랑영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
[출처] 즐거운 3개월이었습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달의바다
AI 요약
"과거 주입식 교육에 한계를 느꼈던 직장인 수강생이 P쿼터 수강을 통해 영어의 원리를 깨닫고, 사우스팍과 EB-D 수업으로 영어 공부의 재미와 체계를 잡아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고자 하는 후기입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