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자의 변입니다. 왈레스 선생님 ..후기 쓰기 너무 부끄럽네요ㅠㅠ

수료자 / 평가자
제이f
작성일
2016.01.06
#A101#A102



안녕하세요 선생님 ~~
3개월이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간것 같네요..
스피킹 과제랑 EBD 과제 제출 한두번 빼고 제대로 못했던 불량 학생 인사 드립니다..^^;
그러나 결석만은 안하리라는 다짐으로 모두 출석했었었구요
또한 마지막달에 원서 읽기만은 무조건 해낸다는 일념하에 원서읽기 숙제만 했던것 같습니다.
확실히 공부한 덕분인지 원서 테스트 점수는 꽤 잘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꼭 두어개정도는 틀렸습니다. 마지막 한두장 못읽을때가 있었거든요ㅠㅠ)

아무튼 EBD 랑 스피킹 과제 제출해서 피드백 받는 분들이 너무 부러웠었습니다.
저는 회사 끝나고 수업후에 집에가서 새벽내내 과제를 한번 해봤더니 다음날 회사일에 지장을 너무 주더라구요 ㅠ.ㅠ
변명이지만 제 체력으로는 도저히 할수가 없었습니다..겨우 결석만 면했어요..
목아프게 3시간동안 수업하시는 선생님께는 너무나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

앞으로 수업 들으실분께 도움이 되실진 모르겠지만
그리고 앞에 후기 작성 하신 분들이 많이 언급하신 내용이지만, 한번 더 말씀드립니다.

3개월동안 매일 최소 하루 10시간.
벼랑영어 과정에 몰입하실 수 있는 분만 최대의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라고 장담합니다.
벼랑영어 선생님은 정말 영어공부에 미.친 분입니다. (좋은뜻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ㅎㅎ)
어지간한 분 아니고서야 이 과정 제대로 따라가실분이 없으실것으로 생각됩니다.
정말 영어에 미.치.실 분만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안그러면 저처럼 후회하고 다시 등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실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정말 많은 "어지간한" 분들이 100% 몰입해서 수업을 하신다고 느꼈습니다.

왜냐면 전 종종 졸기도 했는데,
그 많은 수강생들중에 저말고 조는 분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워낙에 치밀한 수업과정이기 때문에 수강생 분들과 교류는 없었지만 종종 옆에 같이 앉으신 분과 동지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께 수업했던 수강생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등록할 분들도 모두 영어공부에서 승리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마지막 수업때 알려주신 방법으로 공부할 방향을 잡고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혼자 하기 어려워서 함께 공부할 분 몇분과 해볼 생각입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출처] 실패자의 변입니다. 왈레스 선생님 ..후기 쓰기 너무 부끄럽네요ㅠㅠ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제이f

AI 요약

"The user, a working professional, struggled to balance their job with course assignments, describing themselves as a 'failed student'. However, they consistently attended classes and focused on reading original texts, achieving good results in that area. Despite initial difficulties, they have established a clear plan for future study, emphasizing the need for intense dedication for maximum effectiveness."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