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달 후기

수료자 / 평가자
인닝
작성일
2010.11.01
#미분류



한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로

(개인적으로) 정신없이 지나갔던거 같습니다.

 

솔직한 저의 첫 한달의 소감은

이곳을 선택한 것은 정말 잘 했다...였습니다.

사실 급하게 선택한 만큼 잘할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되고

회사업무 특성상 봄,가을에 일이 많이 발생되는터라

매일 야근에 주말근무까지 하는 형편이라

숙제를 꼬박꼬박 못하고 계속 밀리고...;;;;;;

그래도 수업만은 절대 빠지지 말자라고 다짐했어요

수업방식이나 수업자료등 저는 점점 익숙해지네요~

피드백등 선생님의 열정이나 정성이 느껴져서

믿고 따라갈수 있게 바탕을 만들어주시는거 같아요

 

다른분들처럼 첫달은 저 또한 뚜렷한 변화는 없는거 같습니다.

근데 3개월 과정을 마쳤을때가 기대되는것은 이상하게도 참.. ^^;;

현재의 커리큘럼에 대한 믿음때문인거 같습니다.

 

10월은 이렇게 정신없이 보냈지만

남은 두달은 좀더 집중을 해야할꺼 같습니다.

숙제가 많아서 사실 거의 문법 그리는것만 내고 있는데

바쁘다고 자꾸 놓치면 결국 후회하는것은 제가 될것을 알기에

차근차근 과제에도 집중을 해야할듯 합니다.

앞으로 남은 두달..

모두,, 화이팅입니다!

 

[출처] 첫달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인닝

AI 요약

"매일 야근에 주말근무까지 하는 형편이라 숙제를 꼬박꼬박 못하고 계속 밀리지만 수업만은 절대 빠지지 말자라고 다짐했어요. 피드백등 선생님의 열정이나 정성이 느껴져서 믿고 따라갈수 있게 바탕을 만들어주시는거 같아요. 현재의 커리큘럼에 대한 믿음 때문에 3개월 과정을 마쳤을 때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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