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벼랑영어

수료자 / 평가자
박영기
작성일
2016.01.07
#과제수행#학습노하우





안녕하세요.
벌써 작년이네요. 10~12월에 수업을 들었던 학생입니다.
중학교때부터 배웠던 영어임에도 불구하고 절대 늘지 않는 영어실력 때문에 영어는 포기하고 지냈었습니다.
아무리 학원을 다녀봐도 늘지 않아 오기로 아예 공부를 않하기로 맘먹기도 했었습니다.
사실 영어 공부를 혼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모습이 싫어서...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었는데요.
우연히 예전에 들었던 벼랑영어가 생각나서 신청을 하고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첫수업부터 얼마나 기대를 했는지 모릅니다.
역시나 벼랑영어는 저를 실망시키지 않고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재미, 많은 정보들을 마구마구 부어주셨습니다.
영어가 재미있을 수 있구나... 처음 알게 되었고, 미국 문화에 대해 정말 많은 정보를 주셔서 얼마나 흥미로웠는지 모릅니다.
문제는... 12월이었습니다.
지금도 후회되는건... 제가 왜 하필 연말에 수업을 들었을까 입니다.
연말이 되니 회사에 일들이 쏟아졌고, 정말 예습을 커녕 숙제를 하는것도 힘들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마지막날까지 한번도 결석하지 않았고... 숙제는 모두 제출했습니다.
수업의 커리큘럼이나 모든 것들이 정말 최고인것 같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수업을 제대로 못 따라간 제가 아쉬울 뿐입니다. ㅠ.ㅠ
마지막 날까지 3개월의 과정이 끝난 후 혼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들과 많은 사이트, 정보들을 주셨습니다.
마지막까지도 속이 꽉꽉 들어찬, 알찬 벼랑영어에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출처] 알찬 벼랑영어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박영기

AI 요약

"아무리 학원을 다녀봐도 늘지 않아 오기로 아예 공부를 않하기로 맘먹기도 했었습니다. 영어가 재미있을 수 있구나... 처음 알게 되었고, 미국 문화에 대해 정말 많은 정보를 주셔서 얼마나 흥미로웠는지 모릅니다. 연말이 되니 회사에 일들이 쏟아졌고, 정말 예습을 커녕 숙제를 하는것도 힘들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마지막날까지 한번도 결석하지 않았고... 숙제는 모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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