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감이 들었던 수업내용

수료자 / 평가자
공부하자
작성일
2016.03.23
#미분류



15년도에 수강했었는데 이제야 수강후기를 올립니다.
우선 영어 실력 향상에는 분명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공부해야 할 방법도 알았고 그 동안 영어가 늘지 않았던 이유 등 좋은 점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수업 처음부터 끝까지 사우스파크는 저에게는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물론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평소에도 욕을 안하고 욕을 하는 것과 듣는 것 둘다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굳이 욕을 하지 않고도 영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한데

수업 시간에 배우는 내용 중 상당한 부분이 욕과 성, 성기 또는 그것과 관련된 단어가 많았습니다.

실제로 욕과 이런 말들이 많이 쓰인다고 해서 배우긴 했습니다만...

과연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울 때 그러한 욕설과 성, 성기에 관한 단어를 꼭 알아야 대화가 될런지는 아직까지 의문입니다.

사우스 파크 대본 리딩과 리스닝을 하면서 좋은점은 빠른 영어듣기를 통해 리스닝이 늘었고 사전적인 발음과 실제 발음과의 차이는 있다는 것도 알고 좋은 점도 많았습니다. 

무조건 좋지 않다가 아니고 욕이 너무 나와서 저에게는 거부감이 들던 사우스파크였습니다.

수업시간에 사우스파크 애니메이션이 미국에서 최고의 애니메이션 이러면서 말해주시고 우리나라에서 비판이 많다고

말해주시긴 했지만 그러한 비판도 주의깊게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거부감이 들었던 수업내용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공부하자

AI 요약

"우선 영어 실력 향상에는 분명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수업 처음부터 끝까지 사우스파크는 저에게는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과연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울 때 그러한 욕설과 성, 성기에 관한 단어를 꼭 알아야 대화가 될런지는 아직까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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