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달 강의 후기

수료자 / 평가자
sally
작성일
2010.11.02
#과제활용#강사피드백



 

수업 시작한지 정말 얼마 안된거같은데 벌써 한달이 후딱 지나갔네요..

제가 처음에 이 수업을 듣겠다고 결심했던 가장 큰 이유는 과제였습니다..

그동안 여러 학원을 다니면서 많은걸 배웠지만 정작 복습을 전혀 하지 않아 남는게 거의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강제적인 조치(?)가 있으면 억지로라도 공부를 할꺼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처음 각오로는 끝까지 과제 하나도 빠짐없이 하려고 했는데 벌써 스피킹 과제는 밀리기 시작하네요. ㅠㅠ

 

저도 사실 아직까지 큰 변화는 없습니다.

싸팍 초벌듣기 할때는 아직도 거의 그림보고 분위기 파악하는 수준이고 수업 후 MP3 들을때도 script 보지 않으면 잘 안들리는 부분도 여전히 많구요.

저에게 있어 지금까지의 가장 큰 수확은 발음입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서 제가 하는 영어를 처음 들어보고 너무 민망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이런 손발이 오그라드는 어색함이라니.. ㅋㅋ

그렇지만 제가 읽은 문장 하나하나를 다 듣고 수정해주시는 wallace 쌤 덕분에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솔직히 3개월 뒤에 저에게 얼마나 큰 변화가 있을지는 사실 잘 모르겠지만 6개월이나 1년이 아니라 3개월이니 그동안은 속는셈치고 한번 끝까지 가보려구요.

정말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남은 두달동안은 좀더 cheer up 해서 열씨미 해야겠네요.. ㅎㅎㅎ

AI 요약

"복습 부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과제 시스템이 있는 강의를 선택한 이용자가 한 달 수강 후기를 남겼습니다. 아직 전체적인 큰 변화는 없으나, 강사의 세심한 발음 피드백 덕분에 발음 실력이 향상된 것을 가장 큰 수확으로 꼽으며,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합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