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벼락영어

수료자 / 평가자
brian282
작성일
2016.03.31
#학습노하우



 

언어는 공부가 아니라 익히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셨습니다.
항상 영어는 말로 해봐야 하고 몸소 경험해봐야 한다는 것 
눈으로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입밖으로 소리내어 읽어야 한다는 사실
언제나 영어로 말할때는 겁이 납니다.
문법이 틀리진 않을까?
다른사람들이 나를 평가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내 자신이 작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영어를 떠나 언어라는 것은 말하고 듣고 읽고 쓰면서 배우는 것인데 우리는 너무 읽고 쓰기에만 집중한 같습니다.
사실 저는 벼락영어를 시작하기전에 호주에서 1년 6개월동안 생활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노력하고 외국친구들과도 어울려 여행도다니고 한국인과는 거리를 두었습니다.
확실히 영어만 계속 사용하다보니 실력이 늘더군요 하지만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습니다. 영어가 제가쓰는 영어에서 멈춰있다는것 ..
그래서인지 영어의 기복도 심했습니다. 어느날은 영어가 잘되고 어느날은 잘안되는 것이지요.
저는 언제쯤면 영어를 잘하게 될수 있을까 걱정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영어 학원을 찾아보자고 결심했고 보통 영어공부하는 곳이 아닌 재미있게 제대로 영어를 익힐 수 있는 곳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중 벼락영어를 발견했고 이거다 싶었죠.
3개월 과정을 마치고 나니 확실히 영어를 잘할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앞으로의 영어 진로가 잡힌것 같습니다.
만약 등록하기 망설이신다면 망설이지말고 시작하세요 벼락영어로 제대로!
추천합니다.
문.선생님 그리고 친절한 멘토선생님들 좋은 프로그램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AI 요약

"영어가 제가쓰는 영어에서 멈춰있다는것 .. 그래서인지 영어의 기복도 심했습니다. 3개월 과정을 마치고 나니 확실히 영어를 잘할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앞으로의 영어 진로가 잡힌것 같습니다. 눈으로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입밖으로 소리내어 읽어야 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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