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벼랑영어를 고민중이라면, 이 글을 꼭 읽어봐주세요.

수료자 / 평가자
백정환
작성일
2016.03.31
#멘탈관리#학습노하우



영어를 하고 싶어서,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 우연히 벼랑영어 카페에 들어온 뒤 벌써 3개월이 지났습니다.

구체적인 커리큘럼에 대한 후기들은 이미 많기 때문에 저는 제가 벼랑영어에서 느낀점을 정리해서

지금 이 순간 벼랑영어 수강을 고민하고 있을 여러분을 위해 몇 마디 건네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26살이고 대학 4년까지 합쳐서 16년 이상 영어를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과 간단한 말 몇마디도 못했죠.

남들 다 하는 토익시험은 두달 공부하고 700점 받은다음 더이상 못해먹겠어서 때려 치웠었습니다. 아주 오랬동안 자괴감에 빠져

생각했죠. "16년을 배웠는데, 왜 난 영어를 못할까. 정말 나는 언어적 재능이 없는걸까?" 라고 말이죠.

하지만 벼랑영어를 수강하고 나서 뼈저리게 알게됐습니다. 제가 영어를 제대로 배운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을요.

저는 지금껏 '영어'가 아닌 '영어라는 과목'과 '영어시험'을 16년 동안 '공부'해왔던 것이죠.

저는 벼랑영어에서 3개월동안 영어를 '말하고, 듣고, 읽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열정적인 수강후기를 적은 다른 분들처럼 매일 하루에 수시간씩 투자하진 않았습니다.

과제를 한 두번 빼먹은 적도 있었죠. 그렇지만 조바심내지 않고, 하는 만큼, 질리지않게 영어와 조금씩 친해지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덧 제가 수첩을 사서 가지고 싶은 문장을 옮겨적고 있더군요. 영화를 보면서 아는 표현이 나오면 엄청 뿌듯해하기도 했구요. 지금은 어떤 원서를 사서 읽어볼까 추천목록을 뒤적이고 있지요.

물론 3개월 후 마법과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건 분명히 말 할 수 있습니다.

"벼랑영어는 영어라는 언어를 올바르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습득해 나갈 수 있는 길을 알려줍니다."

마치 우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때, 아이가 스스로 페달을 밟고 나갈 때까지 뒤를 잡아주는 것처럼요.

저는 이제 자신있게 페달을 밟고 나가려 합니다. 물론 힘들때도 있고 넘어질때도 많겠지만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이젠 영어가 슬슬 좋아지고 있거든요. 가끔 밀당을 해서 그렇지..

만약 이 글을 보신 여러분들 중에서 벼랑영어 수강이 고민되는 분이 있다면,

지금까지의 잘못된 영어공부 방식에 진저리가 난다면

주저말고 벼랑영어에 가보시길 진심으로 권합니다.

제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3개월을 만들어주신 벼랑영어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출처] 지금 벼랑영어를 고민중이라면, 이 글을 꼭 읽어봐주세요.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백정환

AI 요약

"제가 영어를 제대로 배운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을요. 조바심내지 않고, 하는 만큼, 질리지않게 영어와 조금씩 친해지려 노력했습니다. 벼랑영어는 영어라는 언어를 올바르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습득해 나갈 수 있는 길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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