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후기입니다.
수료자 / 평가자
쫑수
작성일
2010.11.02
#멘탈관리
안녕하세요.ㅎ
4.5기에 5기로 편입한 '장종수' 라고 합니다.ㅋ
정상적인 코스라면 3개월차에 접어들었어야 하지만...
노력부족으로 인해 2개월차 과정을 다시 듣고있습니다.ㅠㅋ
결석한번 안하고 나름 노력했습니다만... 역시 '나름' 인거같습니다.ㅠㅠ
독기를 품고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타성과 나태에 젖어 예전 습관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체감하였습니다.
과제의 양은 점점 늘어가고 하고싶은건 다~ 할려고 하다보니
공부에 투자하는 시간이 줄었습니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선생님의 수업의 비해
저의 학습태도와 마음가짐은 불량하였습니다.ㅠㅠ
그결과... unit 10 '절' 부터 시작하여 unit 18 '수동태' 까지 오면서
정말...힘들었습니다.
수업의 난이도는 점점 높아지는데 저의 수준은 거기에 못 미치고...
같은 실수 되풀이 되고... 유닛별로 개념정리를 다 하지 못한 상태에서...
소화도 안되는 것을 계속 머리속에 주입하다보니 심신이 힘들었습니다.ㅠㅠ
이대로 가면 3개월 과정이 끝나도 많은것을 얻지 못할꺼 같다는 불안감이 밀려왔고
때마침! 선생님께서 1개월 재수강 하자고 적극 권유를 하셔서 바로 'yes'라고 대답했습니다.ㅋ
막힌 가슴이 뻥~뚫린 기분이었습니다.ㅋ
지금부터 군인 정신으로 영어공부에 몰입하겠습니다.ㅋ
제가 드릴말씀은 아니지만... 함께 공부하시는 5기분들 께서도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고 현재에 충실하셔서
이루고자하는 '목표' 꼭! 성취하시기를 진심으로 빌겠습니다.^_^ㅎ 감사합니다.
[출처] 강의 후기입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쫑수
AI 요약
"과제의 양은 점점 늘어가고 하고싶은건 다 할려고 하다보니 공부에 투자하는 시간이 줄었습니다. 수업의 난이도는 점점 높아지는데 저의 수준은 거기에 못 미치고 소화도 안되는 것을 계속 머리속에 주입하다보니 심신이 힘들었습니다. 이대로 가면 많은것을 얻지 못할꺼 같다는 불안감이 밀려왔고 선생님 권유로 1개월 재수강을 결정했습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