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랑 친해지고 싶으면] 벼랑영어와 함께 하시길!

수료자 / 평가자
PACChiNA
작성일
2016.04.02
#학습노하우



 

3개월 동안, 영어에 대한 프레임을 바꾸어준 벼랑영어의 튜터님들에게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 튜터님들 너무 멋져요


문득 느껴지는 세심함과 그 많은 노하우들을 엑기스로 전달해서 다 퍼주시는 부분이 특히 감동적이었습니다


오랜 시간의 노하우를 3개월이라는 응축된 시간에, 입증된 방법으로 따라가기만 한다는 확신을 주셨던 탄탄한 구성이었어요


전 개인적으로 수강료에 비해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에 넘 좋더라구요


말씀주신대로, 기초체력도 키웠고, 이제 조금 습관도 익숙해져서 개인적으로 게으르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는 아주 명확해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쓰신대로, 영어를 재미있게 할 수 있어 수업내내 즐거웠고,


영어가 지식이 아닌 좀 더 편하게 소통을 위한 수단으로서 영어를 대하고 접근해야한다는 부분이 새로웠습니다


사실, 당연한부분인데도 불구하고_ 시험을 위한 영어에 너무 익숙해서 가장 중요하고 간단한 부분을 잊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직장인에, 워킹맘이어서 3개월의 과정이 너무 힘들었어요 


회사 출근은 다른 회사보다 빠른편이라 회사갔다 벼랑영어 갔다 집에와서 잠자고 출근하면 되는,


단순 일상인듯하면서도, 하루가 너무 길게 느껴졌고


중간에 아이가 장염으로 아프면 잠도 못자고 출근하고, 저도 체력이 딸려 링겔도 맞을정도로 마지막달은 특히 더 힘들었어요


 


2016년 1월 새마음 새각오로 시작했는데, 회사가 신사역 근처라 일마무리하고 학원에 오면 밥도 못먹고 들어가야 할때가 많아서


서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올인할 수 있는 대학생 분들이나 여유가 있는 분들이 너무 부럽더라구요


저는 과제를 열심히 하기보다는 최대한 빼먹지 않도록 하는데 급급했거든요


그 힘들었던 3개월을 장황하게 적는 이유는, 저처럼 워킹맘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3개월이 저에게는 더 보람되고, 값진 시간들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한번쯤은 도전해볼 만한 시간이기 때문에 용기를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ㅎㅎㅎㅎ


아마 저보다 더 열심히 하실 수 있는 분이겠지만요 ^^


한달마다 그만둘까 고민도 들었는데 재수강은 절 대 안되기 때문에 버틴 부분들도 컸어요


재수강 안되는 것은 정말 대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버텼어요 마지막 기회인데 이리 버릴수 없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컸어요


어떻게 버텼는데 이런 생각도 들구요 


다른분들은 더 쉽게 하셨던 것을 전 참 그리 어렵게도 버티면서 했습니다 ^^;;;;


 


하지만 회사 다른분들에게 굳이 알리지 않고 벼랑영어에 온것은을 저의 비밀을 함께 공유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그 만큼 꼭 추천드리고 싶기도 하구요


전 이제 10년차 남짓되는 직장인에 방송쪽이라 영어를 쓸일이 많지는 않아서 이 나이에 왠 쌩고생을 하나 이런생각도 들었지만


국내입시영어에 닳고 닳아 잘못한것도 없는데 긴 시간 영어를 하고도 말한마디 씩씩하게 할 수 없는 저의 모습이


답답하다 못해 비겁스럽게 느껴졌어요 _실수해도 뱉으면 되는데 일단 입밖으로는 뭐가 나오지를 않아요 들으면 쉽고 다 아는건데도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냥 재미있게 해보자, 영어랑 친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여유로운 시간에 듣고 싶었지만, 그래야 얻는 것도 많다는 것도 알았지만,


어차피 바쁜 일상에서 여유가 있으면 얼마나 있고_그러면서 미루면 언제할수있으랴 싶어 불쑥!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시간투자를 많이 못한부분 아쉽지만, 후회는 없는 것 같아요


 


1. EBD


문장을 굳이 그림으로 그리는 것이 어렵기도 했고, 외근나올때 짧은 틈을 내서 숙제를 해야했기 때문에


복습할 시간도 없이 숙제를 하는 것에 급급했습니다


그럼에도 역시나 읽기 위주의 주입식 공부에 익숙한지라 최고의 칭찬은 결코 받을수없었지만, 그냥 일반적을 평가를 받았던거같아요


어려운 부분에서는 시간에 쫓기고 숙제는 해야하고 예시보다는 왜이리 어려운 문장을 주시나 살짝 원망도 했습니다 ;;;


하지만_정말 열심히 하신다면 독해하실 때 탄력이 붙은 본인을 발견하게 되실겁니다


 


2. Speaking


스피킹 과제는 절 대 빠트리지 말아야겠다 생각했지만,


1번은 아예 못했어요


역시 말이 안되었기 때문에 문장을 보고 읽는 것도 어렵고 말은 어찌나 빠른지 따라해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허둥지둥 댔지만


연습도 많이 못해서 문장을 보면 어렵지 않은거 같은데 말로 내뱉는 순간 혀도 꼬이고, 리듬감도 없고


읽는건지 말하는건지 분간이 안되었지만 그래도 연습도 못했음에도 숙제만 꾸준히 해도


리듬감도 좀 익숙해지고, 말도 편하게 뱉어지는 것을 보면서


혀를 영어에 익숙하게 만든다는 것이 참 중요하구나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큰 소리로 열심히 말하겠습니다


 


3. 문화


sorry와 love가 생각보다 진중한 단어구나라는 것도


little talk이 진짜 little하지 않구나 라는 것도


미국이 이런 나라구나 그래서 생각을 이리하는 구나 등등


새롭게 문화를 접하고, 쓰임새가 있는 문장도 보고


소통하려면 어찌하는 것이 좋은지 즐거웠던 시간이었어요


이 시간이 시간은 참 빨리 가더라구요 ^^


 


4. 그림단어


그림단어는 정말 예술이어요


제가 알던 단어들의 다른 모습과 쓰임들이 많이 바뀌기도 했구요


그림으로 있으니, 단어의 본래의 뜻에서 파생된 다른 의미들을 유추해보는데 큰 도움도 되었구요


무엇보다.....단순하게는 그림도 많고


컬러라서 더 좋았습니다



5. Holes


원서_전 원서를 제대로 읽어본적이 없어서  읽다 지쳐서 닫고 했기 때문에


책 한권을 다 읽어본 경험은 신기하면서도 스스로 대견한 경험이었어요


한권을 다 읽어봤기 때문에 , 그 다음 한권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구요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어서 전 술술 읽히기는 했어요


모르는 단어들도 그냥 다시읽지 말고 문장속에서 유추하고자 노력은 했는데


모르는 단어들이 좀 있어서 어렵기도 했어요


 


이제 시간적 여유가 생겼으니_스스로 계획을 짜서 실천할 시간인거같아요


그동안 주신 막대한 분량의 프린트물도 정리도 좀 하구요


가르쳐 주신 부분들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하구요


나중에는 영어로 튜터님들과 대화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대화가 너무 부족해서 아쉽기도 했어요 아하하하하하;;;


1분도 함부로 날리지 않는 열정과 세세함으로 일관된 튜터님들과의 3개월


정말 감사합니다 :)


 


건강 조심하세요^^


[출처] [영어랑 친해지고 싶으면] 벼랑영어와 함께 하시길!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PACChiNA

AI 요약

"저는 직장인에, 워킹맘이어서 3개월의 과정이 너무 힘들었어요. 실수해도 뱉으면 되는데 일단 입밖으로는 뭐가 나오지를 않아요. 책 한권을 다 읽어본 경험은 신기하면서도 스스로 대견한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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