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의 시간.. 정말 헛되지 않았습니다.

수료자 / 평가자
이윤진
작성일
2016.04.02
#미분류



 

2016년도의 시작을 벼랑영어와 함께 시작 했다는것이 너무나 다행이였어요.
벼랑영어는 뭐랄까 저에게 기초 체력을 길러준 좋은 영양재인거 같아요.

벼랑영어로 바로 유창하게 영어를 할수 있는건 아니지만, 앞으로 꾸준히 어떤방법으로 

여행을 습관화 하며 연습할수 있는걸 알수 있었어요.

 
정말 후회가 없고요.

 
윌리스 튜터 님의 설케스틱한 유머와 진정성 있는 강의 감사드립니다.

모든 재학생들이 한토시도 놓치지 않을려고 집중하는 학습(?)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성인반이여서 다룰수 있었던, 사우스팍에서 나온 포리톡 ㅋㅋㅋ 도 너무 웃기고 재미있었어요.

 
얻어가는건 많은데, 글로 담으려니 어떻게 풀 방법을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마지막 텀에서 holes 원서를 읽을수 있는 자신감을 생기게 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근데 한가지 제 개인적인 아쉬움은, 

벼량영어에서 수업만 따라가기 바빳지, 과제들을 한개도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그게 너무너무나 후회스럽네요.

 

이제부터라도 셀프 스터티로,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어요.

고마웠고, 정말 일분도 버릴게 없었던 수업이였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벼랑영어 

[출처] 3개월의 시간.. 정말 헛되지 않았습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이윤진

AI 요약

"영어를 바로 유창하게 할수 있는건 아니지만, 앞으로 꾸준히 어떤방법으로 여행을 습관화 하며 연습할수 있는걸 알수 있었어요. 마지막 텀에서 holes 원서를 읽을수 있는 자신감을 생기게 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일분도 버릴게 없었던 수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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