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 이제 더 이상 영어를 '공부'할 필요가 없다는 것

수료자 / 평가자
네친구네집
작성일
2016.04.10
#학습노하우



 

벼랑영어를 알게 됐을 땐, 저는 출국을 100일정도 앞 둔 상황이었습니다.
'영어공부 해야지'라고 여유롭게 생각하던 마음이 출국을 3,4개월 앞에두고 어느새 말그대로 덩줄 타고 있었죠.

정말 이렇게 있다간 외국에 가서 살 수 있을까?! 싶어 영어학원을 수소문하게 되었죠.

 

그러다 알게 된 벼랑영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어회화 전문 학원을 추천해줬지만 
저는 왠지 벼랑영어 철학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회화 학원을 다니면 몇가지 말들은 쉽게 입에 익을지도 모르지만, 

정말 영어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내가 생각하는 의미 그대로 생생하게 이야기하고 싶다면

 어느 순간에 영어가 갑자기 될 것이라는 환상을 버리고 

지금 당장 (회화보다)  필요없어 보일지 몰라도 다른 것들도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벼랑영어를 냉큼 신청!.


벼랑영어의 학습방법과 효과는 길게 않아도 될 것 같이요.

아주 간단합니다. 

학원에서 시키는 대로 하세요. 두번, 세번하세요.


벼랑영어를 다녔고, 다니고 있고, 다닐 생각인 분들과 나누고 싶은 저의 후기는

정답을 찾기 위해서, 틀리지 않기 위해서 고민하지 않게 되었고, 

이제 더 이상 영어가 두렵지 않게 됐다는 것이죠.


Wallace쌤의 수업과 메세지를 들으며 몇십년을 써온 모국어도 곧잘 틀리는 저의 모습을 보았고

영어 단어 철자, 어순 하나 신경쓰지만 한글을 편하게, 때론 문법과 상관없이 사용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느꼈을때

영어도 그런 '언어', 소통을 위한 '도구'라는 것을 알았을 때 정말이지, 한순간에 영어를 '공부' 해야한다는 생각이 사라지더군요.


제때 따라가지 못했던 EB-D를 과제가 아닌 다른 글을 읽을 때 머릿속에 자연스레 EB-D 방식을 그리며 독해하고

조금 더 좋은 표현을 쓰고 싶은 생각에 3개월 수업이 끝난 후에도 사우스팍을 들으며 문장을 따라하고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영영사전을 검색하고, 이미지 검색을 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냥 따라하다 보니, 어느샌가 익혀지네요.


만약 영어를 하고 싶은 열정과 시간이 충분하다면 망설이지 말고, 당장 벼랑영어를 신청하세요.


만약 열정이 있되 시간이 부족하다면, 시간을 만들기 위해 충분히 고민해보세요. 

부족한 시간탓에 누구보다 이 수업을 듣는 당신이 아쉬울테니까요.


만약 시간이 있되 열정이 부족하다면, 다음으로 미뤄주세요. 열정이 넘치는 누군가가 너무나 아쉬워할 수업이니까요.

그리고 당신이 열정을 가져온다면, 이 수업의 효과는 2배, 3배가 될 테니까요.


어쩌면 벼랑영어는 영어의 벼랑끝에 서있는 사람들을 끌어올려주는 곳이 아닌

벼랑 아래로 떨어뜨리는 곳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어를 '공부'하다가 몰린 벼랑에서, 영어를 습관처럼, 도구로써 사용하고 있는 그런 세계로 말이죠.


열정이 있다면, 한 기수라도 빨리 신청하세요.

벼랑영어를 만난 후의 영어는 벼랑영어를 만나기 전의 영어와 다를테니까요.

벼랑영어 수업을 들은 후로 매일매일 내가 익혀가는 영어가 재밌습니다!

[출처] 벼랑영어. 이제 더 이상 영어를 '공부'할 필요가 없다는 것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네친구네집

AI 요약

"정말 이렇게 있다간 외국에 가서 살 수 있을까?! 싶어 영어학원을 수소문하게 되었죠. 이제 더 이상 영어가 두렵지 않게 됐다는 것이죠. 영어를 '공부'하다가 몰린 벼랑에서, 영어를 습관처럼, 도구로써 사용하고 있는 그런 세계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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