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수료자 / 평가자
YeoNeeee
작성일
2016.05.03
#학습노하우


2016년N-quarter를 수강한 학생입니다.

2016년 1월부터 3월까지 딱!3개월 하루도 빠짐없이 영어공부를 하였고, 매우 힘들었지만 확실히 영어실력이 늘었습니다. 

이때까지 수능영어, 토익, 일대일 회화 등등 여러 영어학원을 전전하며 영어실력을 늘리고 싶었지만,

토익학원을 가면 토익점수만 회화학원을 다니면 약간의 스피킹만 늘뿐이였고 영어를 제대로 읽고, 쓰고, 듣고, 말하지 못했습니다.그러다가 그저 외국에 나가야겠다는 목적이 생겼고, 그러기 위해서는 영어를 준비해서 나가자는 목표가 생긴 중에 벼랑영어를 알게되었습니다.

벼랑영어는 설명회를 갔을 때 여기 좀 이상한덴가?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수강 후기도 흥미로웠고, 3개월이라는데 한번 해보지 뭐 이런생각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첫 수업부터 이 학원 장난아니겠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개월 동안 영어공부를 한다는데, 첫 수업이 끝나고 집에가서 뭐하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것마져도 커리큘럼으로 짜여져 첫 수업이 끝나면 해야 할 일이라고 알려주었고, 과제에 스테인플러 찍는 곳 등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대단하다고 느낄 만큼 학생들에 대한 관리가 잘 되있는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렇게까지 준비해오는 수업들을 못 봤는데, 대단하십니다!

3개월 수업을 듣는 동안 이리저리 시간을 조정해가며 모든 수업을 수강하였고, EBD과제도 모두 제출하였고, Holes도 최대한 나름의 독해로 모두 읽었고, 사우스팍도 수업 전에 꼭 한 번이상 들었습니다. 문제는 스피킹 과제였는데, 10번을 다 채우지 못했고, 일요일 하루를 투자해 연습을 해도 100문장 가까이 되는 분량을 녹음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3번째term부터 과제의 분량이 점점 늘어날수록 기본기가 부족한 저는 벅찬 느낌이 있었고 따라가기 힘들었지만 확실한 것은 이 과제들이 영어 실력향상에 매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Holes 읽기가 점점 쉬워졌습니다) 공지에 올라오는 과제들을 모두 따라간다면 영어실력에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퇴근하고 벼랑영어를 갔다와 집에 도착하면 12신데, 그 때부터 졸린 눈을 부릅뜨며 다음 시간 숙제를 붙잡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학교 다닐때도 이러지 않았던 거 같은데 싶을 만큼 3개월을 영어에 매진했습니다. 그 결과 영어를 읽는 눈이 편해져 작년에는 어려웠던 여행지의 고속버스 예약하기가 쉬워지고, 영어를 듣는 귀가 조금은 나아져 사우스팍을 보며 전혀 다른 내용으로 짐작하지 않게되었습니다. 아직 영어를 제대로 안다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영어 문장을 보면 혼자 도해도 해보고 입밖으로 읽어보려 노력도하고, 아침 출근길 사우스팍 한편은 꼭 보는 습관도 생겼습니다. 이렇게 영어가 일상이 된다면, 지금보다도 더 영어가 편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이 끝난지 한 달이 된 지금 자료들을 가지고 복습을 시작하려는데, 정리가 잘 된 자료들이라 시간이 지나서도 다시 꺼내볼것 같습니다. 사우스팍은 제 영어공부의 필수템이 되었습니다.

진짜 잘 차려놓은 밥상을 제가 노력해서 떠먹기만 하면되는데, 노력을 많이 안해 많이 못 먹고 3개월을 보낸거 같아 많이 아쉽지만, 항상 정말 잘 준비된 수업으로 맞아 주셨던 선생님들 감사했습니다. 학원을 다니는 3개월이 짧다고 느낄만큼 가득찬 시간이였습니다. 진부하고 익숙하게만 느껴졌던 영어를 새로운 방법, 새로운 느낌으로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AI 요약

"토익학원을 가면 토익점수만 회화학원을 다니면 약간의 스피킹만 늘뿐이였고 영어를 제대로 읽고, 쓰고, 듣고,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영어를 읽는 눈이 편해져 작년에는 어려웠던 여행지의 고속버스 예약하기가 쉬워지고... 이렇게 영어가 일상이 된다면, 지금보다도 더 영어가 편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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