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영어

수료자 / 평가자
이재욱
작성일
2016.05.19
#학습노하우

저는 올해초 학기에 수업을 들었습니다.
처음에 벼랑영어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친구와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벼랑영어에 들어 오고나서 솔직히 여태까지 영어를 초등학생 떄 부터 해 오면서 내가 영어를 배운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항상 시험에 대비하는 학습, 단어나 숙어를 단지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말씀

하셨듯이 go 가다 이런식으로만 학습을 해왔습니다. 정말 의미없는 공부방식이었죠,,

벼랑영어를 다니기전에도 영어에 나름대로 자신이 있었고, 꾀 한다고 생각했지만 큰 오산이었습니다.

벼랑영어는 저의 영어인생을 바꿔준 학원입니다.


일단 학원에 다니면서 좋았던점이 정말 많았는데 그중에 하나가 생소하지만 미국에서는 정말유명한 애니메이션

South Park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처음에 심슨 보다 유명하다고 했을때 별로 믿기지 않았지만, 미국인들

한테 직접 물어보니 정말 이 애니매이션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습니다. 

이로인해서 스피킹을 하면서 동시에 미국의 시사적인 것이나 미국의 문화 등등 여러가지를 같이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나라의 문화를 알면 언어를 더 쉽게 배울수 있다는 말이 정말 사실로 느껴졌고 와닿았습니다.

과제는 정말 많은 편이었습니다. 당연히 실력을 키우려면 수많은 연습을 반복 해야 하는것이기 때문이라 생각 합니다.

대학생이라 방학기간이었는데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습니다. 수업은 편하고 재미있는 분위기

이지만 정말 의지가 있는사람만 이학원에서 뭔가를 얻어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피킹 과제를 할때에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내가 마치 등장인물이 된 것처럼 연기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과제를 다 제출하지는 못했지만 정말 스피킹 과제는 효과가 크다고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언제한번 술을 많이 먹은

적이 있는데 제가 술에 만취에서 영어로 떠들었다고 친구들이 말했습니다. 이정도로 스피킹 훈련의 여파가 큽니다.

EBD 도해 훈련을 하면서 처음에는 정말 쉽다고 느꼈습니다. 이런걸 왜하지?? 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하지만 점점 해가면서 틀이잡이기 시작했습니다. 모든문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훈련이 된다면 듣기 말하기 독해

모두 해결이 된다는 것, 이것이다 일맥상통하다는 것을요.

또 선생님 께서 하신 말씀이 '영어원서 100권 읽은 사람중에 영어못하는 사람 없다' 였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습관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원서를 가지고 다니면서 읽으면서 영어에 대한 애착을 갖고

우리나라 TV예능 프로그램 보다는 나에게 맞고 내가 재미를 느끼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보는것이 영어 실력 향상에 

더 도움이 된다는것이 정말 공감이 됩니다.



확실한것은 토익이나 이런 시험들로는 절대로 얻을수 없는것들을 이학원에서 가져 갑니다. 

굳이 외국에서 큰돈을 주고 어학연수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유창한 영어를 구사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수업시간에 수업내용과 더불어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대학생에게 방학때 닭장같은 토익학원에서 있는것보다 더의미있는 영어공부를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종강한지 1달이 넘었지만 3달간 다녔던 벼랑영어에 정말 애착이 가고 얻은 것이 많기 때문에 늦은 후기를 올립니다.

[출처] 진짜 영어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이재욱

AI 요약

"벼랑영어를 다니기전에도 영어에 나름대로 자신이 있었고, 꾀 한다고 생각했지만 큰 오산이었습니다. 확실한것은 토익이나 이런 시험들로는 절대로 얻을수 없는것들을 이학원에서 가져 갑니다. 굳이 외국에서 큰돈을 주고 어학연수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유창한 영어를 구사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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