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는 나의 운명!

수료자 / 평가자
윤지연
작성일
2016.06.30
#과제수행



 

먼저 벼랑영어를 다녀간 수강생들의 후기를읽고 과연  3개월 동안  나도 크게 달라 질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과 정말 3개월 동안 제 영어가 달라졌음 좋겠다!!!라는 간절함 으로 2016년 4월 벼랑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인내심이 강한 듯 하나 은근히 강하지 않은(?) 저에게 자유로움 보단

강압적으로 공부 할 수 밖에 없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3개월 스파르타 컨셉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3개월스퐈르톼~~~~~~~~~~~~~~~!!!ㅋㅋㅋ

 

 

설레는 마음과 두근거림으로 시작했던 첫 수업.

Wallace 선생님의 차가운 목소리와 표정에 깜짝 놀랐습니다.

허나 수업이 끝날 때쯤 알았습니다.

그의 영어에 대한 열정과 학생들을 향한 마음은 진정 핫 하다는 것을~~~~!!!!!

진짜 카리스마 짱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정말 3개월 동안 엄청난 과제 량에 새벽 1시~2시 심지어 4시가 넘어서 자는 것은 기본 이었습니다.

어떤 날은 혼이 나가서 니 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싸우면서 과제를 한 적도 있었고

 

  3번째 달부터는 EBD 과제가 너무 어려워져서 혼자 막 욕을 하면서 전투적 으로 했습니다.

 

몸은 너무 힘들었지만 정말 3개월 동안 한번도 결석 하지 않고 학원을 마친 내 자신 에게 자랑스럽고 

또 앞으로도 영어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벼랑영어를 만나기 전 그전에 제가 생각 하는 영어의 존재는?

  1. 스트레스 메이커

  2. 지루함 그리고 날 괴롭힘!

  3. 못하면 루저가 된 기분에  꼭 해야만 하는 원수 아닌 원수 같은 존재...

  4. 일주일에 한번 이라도 하루 1시간- 2시간 공부하면 대단히 뿌듯 한일

  5. 영어 원서? 나하고 상관 없는 물건!! 이런 것은 영어 잘하는 사람이 읽는 책이야!

  6. 미드는 자막 없이는 시청 불가능!!

  7. 긴 영어 문장에 대한 강한 부담감.마치 마늘을 본 드라큘라마냥~!!!ㅋㅋㅋ

  8. 스피킹? 쓰는 문장의 말만 무한 반복 용감하게 하는 아주 저렴한 영어!!!


 

벼랑영어 3개월이 끝난 지금 나의 변화 ?

  1. 영어는 더 이상 스트레스가 아닌 즐거움

  2. 하루 5시간 이상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일상이 되었고 오히려 5시간이 부족하단 생각이 들  정도로 영어에 대한 근육이 강해짐.

  3. 원서 한 권을 끝까지 읽는 기적을 만들어 냄.


 진짜 말도 안됨!!!

  1. 사우스 파크 자막 없이도 시청 가능!!  70-80% 이해됨!! 너무 신기 한 것이  막 들림!!

  2. 긴 영어 문장을 봐도 일단 도망가지 않고 마주 볼 수 있는 용기가 생김!!


6.스피킹?사실 드라마틱 한변화는 없었지만 순전히 이것은 내 탓이다. 그리고 워낙 기초와 인풋이  없는 상태에서 벼랑영어를 시작해서 수업 따라 가고 과제 내는 것에 급급해 충분한  스피킹 연습을 재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앞으로 쭉 진행한다면 스피킹이 팍팍 늘 것이라 확신합니다.

 

 참고로 벼랑영어 수강 전 영어 실력을 체크하기 위해 

난생 처음 '모의 토익 시험지'를 구입해서 집에서 테스트를 했었습니다. 

사실 그때 충격 받은 것이....... 테스트 불가였습니다. 

왜냐? 하나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TT 정말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도대체 이런 시험을 누가 치는지....

그정도로 저는 영어 바보였습니다.

 

 하지만 벼랑영어 졸업하자 마자 리스닝이 좋아진걸 느꼈기에 '모의 토익 시험'을 다시 도전했습니다.

헐~!!헐~~~!!헉

들린다. 분명 3개월 전안 들렸었는데.....들린다....들린다...

물론 100문제 중에 72개를맞췄지만 3개월의 변화로는 정말 대단한 결실입니다.기적이죠 ~~~ 제겐ㅋㅋㅋㅋ

   

사실 그전에 전 겁쟁이 었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나 혼자 영어의 담을 쌓고 못 한다고 정의 내리면서 살아 왔습니다.

근데 진짜 신기한 건 하니까 되더라 구요!!!!

ㅜㅜ

  

그동안 3개월동안의 벼랑영어는  오리인줄 알고 하늘을 날수 없다 생각하며 살아왔던 저를 

벼랑으로 데리구 가서 "너 날수 있어!!날어~~~!!!!!!"

 

라며  저를  절벽으로  밀었는데 

깜작 놀란 저는 살라고 날개짓을 했는데 하늘에 떠있는 상황(?)을 만들어 준곳입니다

 

날고 있는데도 스스로 믿기지 않는 상황? 

그동안 저는 백조였는데 혼자 오리라고 착각하고 날려고 노력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3개월은 제가 백조임을 알게 해주고

제가 생각한 영어의 편견을 깨고 저의 가능성을 열어준 곳입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해온 평생의 영어 인풋보다 3개월의 인풋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장난 아닙니다. 진짜로!!

진짜 지금까지 살면서 한 경험중에 진정 가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멋진 영어근육 만들어 주신 Wallace 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출처] 벼랑영어는 나의 운명!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윤지연

AI 요약

"테스트 불가였습니다. 왜냐? 하나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벼랑영어 졸업하자 마자 리스닝이 좋아진걸 느꼈기에 '모의 토익 시험'을 다시 도전했습니다. 하니까 되더라 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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