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의 끝판왕

수료자 / 평가자
dawou486
작성일
2016.07.02
#기존 방식 회의#실질적 실력향상#벼랑영어 올인



영어학원 수도없이 다녀봤습니다.

미인회화, CNN, 토익, 스피킹, 문법전문학원 등등.......

벼랑영어학원을 다니고 더이상은 학원이 필요치 않아졌습니다. 


마지막 시간에 보여주신 영상이 계속 생각납니다. 

수영을 배우는데 책으로 이론만 공부하고, 

전문가가 수영하는 것을 눈으로만 보면 수영을 잘 할 수 있겠는지....


그동안 다녔던 학원들은 그랬습니다. 

직접 해보는 것이 아닌,

눈으로, 손으로 공부했었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총 30일의 강의를 듣는데 하루하루 가는 것이 너무 아쉽고 아까웠습니다. 

단 한번만 다닐 수 있는 학원이기에..


학원문을 열고 나올 때 감동과 뿌듯함으로 매일 가슴벅찼습니다.

벼랑영어는 구성에도 빈틈없고, 선생님과 학생의 열정이 가득찬 곳입니다. 


회사다니면서 다닐 수 있을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저는 야근에, 일요일 하루종일 교회에 있는 생활패턴임에도 

결석한번 한적이 없고, 과제한번 못 낸적이 없습니다. 


어떤 일이든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없을수록 시간의 농도가 진해지는 것 같습니다. 

집중력도 높아지고요.


벼랑영어는 살아있는 영어를 가르쳐주는 곳입니다. 

문화를 바탕으로 한 실제 사용하는 "언어"를 가르쳐주는 곳입니다. 


3개월이 어떤 시간과도 바꿀 수 없는 너무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__)(--)(^_____________^)

[출처] 영어학원의 끝판왕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dawou486

AI 요약

"A working professional, having experienced numerous ineffective traditional English academies, found a transformative learning experience at Byeorang English. The academy's focus on practical, culture-based language acquisition, unlike previous theoretical approaches, led to significant skill improvement and a feeling of no longer needing further instruction. Despite a demanding work and personal schedule, the user remained fully committed and found the 3-month course invaluable for self-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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