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의 영어를 알게 해준 벼랑영어 [2016 J-Quarter 후기]
수료자 / 평가자
Shineuichul
작성일
2016.07.04
#학습노하우
6가지의 영어를 알게 해준 벼랑영어 [2016 J-Quarter 후기]
벼랑영어를 다니면서 저에게 생겼던 변화와 과정에 대해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변화1. 안 보이던 영어가 보이게 된다.
영어공부를 하고 영어 듣기를 하면서 계속 느꼈던 부분은 영어가 들리고 문장은 읽을 수 있었지만 분명히 영어와 저 사이에는 매우 두껍기 짙은 안개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안개가 영어와 저를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나 멀게 만들었었습니다. 하지만 벼랑영어의 과정 3개월이 지난 이후에는 이 안개가 없어지고 영어라는 존재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영어가 눈에 들어오기 전에는 영어를 제대로 볼 수 없었기 때문에 그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것 자체가 매우 힘든 일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눈에 보이기 시작한 지금은 영어를 위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이 다른 영어 학원가는 완전히 다른 부분입니다. 다른 영어 학원은 자신들의 학원을 다닐때만 안개를 안보이게 하는 투시경을 일부 주지만 자신들의 영어학원을 안다닐 경우 그 투시경을 가져간다고 하면 벼랑영어는 안개를 없애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변화2. 영어는 책상에 앉아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몸으로 느끼는 운동과 같은 것이다.
벼랑영어가 영어를 대하는 자세를 알기 전까지는 영어는 책상에서 공부를 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벼랑영어의 과정을 통해서 영어는 입이라는 근육이 운동을 하고 그 운동의 과정을 귀가 들으면서 다시 머리속으로 들어오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의 문장을 듣고 무수히 많이 따라하고, 영어를 말하는 과정을 입에 영어를 붙이는 것입니다. 영어는 결국 머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입이 하는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과정 중에 과연 우리는 영어로 말하기를 과연 몇 시간을 하였을 까... ? 라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생각하보면 학교과정에서는 배우는 무수히 많은 영어들이 결국 말하기는 없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말하기를 안하는 영어는 결국 언어로서 우리에게 다가오지 못한 것입니다. 벼랑영어는 영어가 언어라는 인식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줍니다.
변화3. 영어는 결국 사람이 편하려고 사용하는 것
영어를 말하는 영어로 접한 이후에 가장 큰 변화는 그동안의 영어 발음, 문장 구조, 영어를 대하는 방법 모든 것이 사람 편하기 위해서 나타났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유독 느끼하게 느끼는 [t]발음, [r]발음 등 왜 이렇게 하지?하는 궁금한 부분이 잎으로 말하는 영어를 느끼게 된 이후 정말 편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는 구나를 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항상 발음을 할때 너무 굴리는 것 아니야 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편할려고 하는 부분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영어로 이야기를 할때 남에 신경을 안쓰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너무 편하니까. 나는 이렇게 발음을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발음 뿐만 아니라 영어를 대하는 부분 몇몇 문장의 문법에 대한 부분들이 정말 편하게 하려고 모든 것이 변화가 생기가고 이렇게 고쳐서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변화4. 문장이 눈에 들어온다.
영어 문법은 영어를 공부하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2~3줄의 긴 문장만 보아도 100%이해를 한다는 거은 포기했었습니다. 그리고 100%이해하기 힘든 문장을 다른 문장들 보다 압도적으로 긴 시간으로 보아야만 했었습니다.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서 자동적으로 머릿속에서 문장이 한글로 바뀌는 과정을 겪었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영어를 읽은 시간이 더 필요했었습니다. 하지만 벼랑영어의 도해과정을 통해서 문장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문장의 구조를 분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기하한 것은 영어 자체가 언어로 인식되면서 머릿속에서 한글화를 안하고 이해가 된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그렇다보니 영문장을 읽는 속다가 4~5배 정도 빨라졌습니다. 영어라는 언어가 내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말 신기한 경험입니다.
변화5. 교과서 영어와 실제 영어는 다르다.
벼랑 영어의 과정중에는 자연스럽게 미국의 문화가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단어를 배우는 과정에서는 실제 미국에서 사용하는 단어들로 배우다 보니 그 안에는 더 많은 미국문화를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전혀 안쓰는 문장에 대해서 알게 되고 실제 사용하는 언어를 배우게 됩니다. 단적인 예를 말씀해 드리면 어벤저스의 주인공중 한 사람인 크리스 에반스가 국내 여성분들 사이에 인기가 매우 안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왜 이렇게 이미지가 안 좋을 까? 를 찾아보니 Slut이라는 단어때문이었습니다. 교과서적인 의미로는 매우 안 좋은 의미이지만 벼랑영어의 영어 문화 수업에서 Sexy보다 더 Sexy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내에서는 크리스 에반스가 스칼렛 요한슨에게 한 말이 안 좋은 의미가 아닌데 교과서적으로 공부한 국내 정서에는 어떻게 동료에게 저런 말을 하지? 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내에서 크리스 에반스는 매우 안 좋은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실제 하는 영어와 교과서의 영어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변화6. 문법이 왕은 아니다.
벼랑영어의 도해 방법을 통해서 그리고 도해과정의 수업에서 문법을 배울 때 가장 쇼킹한 부분은 5형식에 대한 설명, 현재완료와 현재완료 진행, 동명사에 대한 접근, be to 용법 등 무수히 많은 과정에서 정신적인 충격까지 받았을 정도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문법을 통한 해석하고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문법이라는 것은 그 언어라는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서 생긴 체계입니다. 실제 언어는 그러한 문법체계에서 생긴 것이 아니라 생활과 이해, 경험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부했던 한글에 대해서 봐도 우리는 어렸을 때 문법을 알아서 공부한 것이 아닙니다. 글을 못 읽어도 말은 모두 할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언어라는 것은 문법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닌데 영어를 공부할 때 문법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생각했습니다. 마치 왕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벼랑영어를 통해서 느끼게 된 것은 문법이라는 것은 언어를 설명하기 위해서 이해해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구조화 하고 나눈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문법을 접근하는 새로운 사고를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지금 간단히 추려보았을 때 이 정도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EXTRA. 쫄지 마세요.
이 글을 검색해 보실 다른 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이러한 변화가 3개월을 미친듯이 열심히 해서 나타난 변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는 바쁜 일상 속에서 도해 과제만 제출, 말하기 과정 8번 제출. 이렇게만 했습니다. 말하기 과제 역시 다른 분들 같이 몇 시간을 꾸준히 연습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연습도 안하고 그냥 읽으면서 녹음하여 제출한 적도 있는 불량 학생이었습니다.
일단 마라톤과 같이 완주하자를 목표로 벼랑영어를 시작했으니까요. 다만 제가 한 가지 열심히 한 것은 출석을 한 번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무조건 듣고 받아들이려고 한 것 하나만 열심히 하였습니다.
벼랑영어 후기를 보면 정말 열심히 해야하고 심리적으로 많은 부담이 됩니다. 하지만 벼랑영어를 열심히 하지 않은 저 조차도 위와 같은 변화들이 생겼습니다. 그렇기 때문이 벼랑영어가 엄청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기존의 자신이 받은 영어 수업과 다르다고 거부하지 마세요. 3개월 그냥 받아들여보세요. 그러면 제가 느낀 변화보다 더 큰 변화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AI 요약
"영어와 저 사이에는 매우 두껍기 짙은 안개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벼랑영어의 도해과정을 통해서 문장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문장의 구조를 분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기하한 것은 영어 자체가 언어로 인식되면서 머릿속에서 한글화를 안하고 이해가 된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그렇다보니 영문장을 읽는 속다가 4~5배 정도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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