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영어 습득의 시작

수료자 / 평가자
ssagajin5000
작성일
2009.08.29
#미분류



과정을 마치고 후기를 쓰는 지금 심정은 정말 시원 섭섭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우선 좀 더 열심히 했으면 훨씬 좋았을 것을 하는 마음이 많이 들구요.

제 개인적으로는 수업의 3부작 중 P&C원리는 정말 가슴에 확 와 닿는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기초가 되어 사우스 파크를 자막 없이 볼 수 있는 기적이 일어난 거라고 믿습니다.

 

일례로 보통 관계사절은 두 문장을 세련되게 한 문장으로 나타내려고 쓴다는 설명과 문장을 두 개로 나누고 격 따지는 기존의 문법과는 달리 관계대명사절은 긴 형용사로 단지 뒤에서 명사를 자세하게 해준다는 짧은 설명과 한국어로도 그 예를 적절하게 들어주시는 부분에서는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오며 정말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게 철저하게 준비한 수업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공식만 달달 외우던 전혀 써먹지 못했던 가정법을 입에서 상황에게 맞게 나오게 해 줄 강사는 대한민국에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0년 넘게 영어를 배웠지만 한 명도 못 만나 봤으니까요. 제 생각으로는 이것만 갖고도 수강료가 전혀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직접 보시면 알겠지만 South Park visual 단어장은 그야말로 감동입니다.

 

But you’ll see and acquire way more~

Gracias~ Wallace Tr.

[출처] 진정한 영어 습득의 시작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ssagaji5000

AI 요약

"P&C원리는 정말 가슴에 확 와 닿는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관계대명사절은 긴 형용사로 단지 뒤에서 명사를 자세하게 해준다는 짧은 설명과 한국어로도 그 예를 적절하게 들어주시는 부분에서는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10년 넘게 영어를 배웠지만 한 명도 못 만나 봤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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