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달 후기
수료자 / 평가자
5기 Robin
작성일
2010.12.29
#시간관리
두둥. 벌써 오늘이 종강일이네요.
시간이 역시나 빨리 흘러 마지막 달이 돌아오고 말았네요.
해야지. 다시 해야지 미뤄놓은 과제는 마음 한켠 아주 무겁게 쌓아둔 채로 말이죠 ㅋㅋ
바쁘지만. 특히 이번에 수강한 세달은 월~금 쉴새없이 저녁스케쥴이 있어서 느무 힘들었습니다.
수강하실분들은 제발 바쁜 달에는 수강하지 마시기를.
특히 화목 스케쥴있으면 과제하기 힘들어요.(월수금 학원인 경우에)
그때그때 안하면 밀리고, 밀리면 대책없어짐.
여유같은건 던져버리고 과제에 올인하시면
적어도 저처럼 무거운 마음은 없으실듯 ㅜㅜ
(과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밑에 밥사마 님께서 워낙 후기를 잘 작성해주셔서.
더이상 말이 필요없을 듯 한데요.
저같은 경우, 덧붙이자면, 수업을 통해 얻은 점은;
(1) 미국문화에 좀 더 노출되었다는 것 - 역시 언어는 문화와 뗄 수 없는 관계!
(2) 오늘(종강일) 더 많은 방법을 알려주실꺼지만, 일단 앞으로의 영어공부에 방향이 생겼다는 것!
(3) 결국은 여러가지를 통해 접하고(인터넷, 미드 등) 호기심 가지는 것!
(4) 많이 듣고, 많이 말해보는 것! - 말이 쉽지 실천하는 것이 젤 중요! - 콩글리시로 talkikng하는 것도 좋지만 원어민이 실제 쓰는 문장을 스스로 speaking하는 연습이 필요!
대략 느낀 점을 써봤습니다만, 앞으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마지막이라니 아쉽지만,,,
홍대 5기!
hang in there, dude!!!
[출처] 마지막달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5기 Robin
AI 요약
"수강하실분들은 제발 바쁜 달에는 수강하지 마시기를... 과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수업을 통해 얻은 점은 미국문화에 좀 더 노출되었다는 것과 앞으로의 영어공부에 방향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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