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감은 다소 오래전에 작성된 것으로,
세부적인 규칙(과제 제출 방식, 과제의 수 등)이 현재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그냥 따라가는게 좋아요.
수료자 / 평가자
뚱뚱가
작성일
2016.07.05
처음에 의심으로 시작해서 3개월 후 달라졌습니다.
원서를 읽고 이해하고 영어가 가볍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당황스러워요.
아마 후기글을 많은 분들이 읽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분들을 위해서 몇자 적어볼께요.
시험대비 하시는 분들은 하지 않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수업은 3개월간 철저히 문리에 대해서 공부하고 익히는 것이기 때문에 시험점수 향상에는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워홀을 준비하시거나 영어를 시험이 아닌 언어로서 알고 싶으신 분들은 향상될 수 있고 의미있는 수업이 될 수 있다고 경험상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부디 자신에게 맞는 결정하시어 의미있는 3개월 되세요.
※ 기초가 부족하신 분들은 조금 더 기초를 다지시고 시작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 번호 | 제목 | 수강자 | 조회 |
|---|---|---|---|
| 후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 |||
후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