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지만 많이 배운 3개월이었습니다.

수료자 / 평가자
후이릭
작성일
2016.07.05
#EBD#스피킹



 

회사 업무 때문에 시작한 3개월 이었으며. 영어에 대한 새로운 배움을 얻을 수 있었던 3개월이었습니다.

업무 특성 상 미국, 유럽, 아시아와 통화 할 일이 많으나 언어 때문에 답답함에 학원을 알아보던 중,

그저 회사와 가깝다는 이유로 선택한 벼랑영어였습니다.

설명회를 들으며, 뭔가 확신을 가질 수 있었고 3개월이 지난 지금 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회사의 바쁜 일정과 게으른 성격 탓에 아직 많은 복습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수업내용은 딱 저에게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외국과 통화 시 자신감 없는 영어와 짧은 문장의 연속이다 보니,

크고 자신있게 말하는 연습이 필요 했는데 아직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스피킹 과제를 통해 앞으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제시 받은 것 같아 좋았습니다.

 

EBD는 문법을 싫어하던 저에게 문장에 대한 구조를 파악하고 빠르게 이해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사실 외국계 회사를 오래 다니며, 읽고 쓰는 것은 나름 잘한다고 생각해 왔으나, 아니었습니다.

말 그대로 오류 투성이였습니다. 3개월 동안 배운 문법과 EDB를 통해 앞으로 공부해야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콜로라도에 가본 적이 있는데 까사보니따, 후버댐, 덴버 스태이디움 등 한 번 씩 가 봤던 장소들이 사우스팍에 나와 반가웠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정말 감사했고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힘들었지만 많이 배운 3개월이었습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후이릭

AI 요약

"A working professional in their 30s, experiencing speaking paralysis despite good reading and writing skills for work, found a new learning system through EBD and speaking practice, gaining confidence for business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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