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가는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준 벼랑영어
수료자 / 평가자
2da
작성일
2016.07.06
#과제수행
어느덧 제가 수강후기를 쓰고있네요...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싶다가도 다시 되새겨보니 3개월간의 여정은 결코 짧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타이트하지만 체계적인 수업 (수업 자료만 모아봐도 어마어마한 ...)과정의 흐름에 맞춰 따라가다보니 어느덧 종강이네요. 지난 3개월 정말 행복했습니다. 영어를 점수를 위한 공부가아닌 언어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니 당연히 즐거울 수 밖에요ㅎㅎ
마지막 수업에서는 1분 1초를 붙잡고 싶을 만큼 많이 아쉬웠습니다. 후회의 아쉬움이 아닌 더이상 벼랑 수강생이 아니라는 것에 아쉬움이 컸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과제는 스피킹 과제였습니다. 완벽한 가이드라인이 주어지고 적절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였거든요. 과제를 하면서 저절로 입에 붙은 문장들은 보물같은 존재가 되버렸습니다ㅋㅋ 굉장히 무례하고 언제 쓸 수 있을까 하는 문장들이었지만 ... 쓰임새가 많더라고요ㅎㅎ
제 후기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영어를 즐기면서 배우시기에 최적화 된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어나 문법만으로는 깨닫지 못 할 애매한 뉘앙스들을 깨우칠 수 있는 곳이니까요.
즐거운 배움이었고 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출처] 알아가는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준 벼랑영어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2da
AI 요약
"영어를 점수를 위한 공부가아닌 언어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니 당연히 즐거울 수 밖에요. 제가 가장 좋아했던 과제는 스피킹 과제였습니다. 과제를 하면서 저절로 입에 붙은 문장들은 보물같은 존재가 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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