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후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수료자 / 평가자
혜쩡쓰
작성일
2016.07.07
#과제수행



 







제가 처음 벼랑영어를 알게 된 것은...

제 영어 수준은 항상 제자리였습니다. 매번 잠깐 불타올라서 좀 하다가 나중에는 희지부지 손 놓게 되는 것을 반복하다보니

이 악순환을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벼랑영어의 후기들을 보게 되었고

설명회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많은 후기들을 이미 읽어보고 어느정도 맘을 먹고 설명회에 간것 이지만 직접 들으니(후덜덜...)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 되더군요.

하지만 무엇보다 해보자라는 생각이 든것은 습관을 길러준다는 말이 확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시작...

이미 카페 후기와 설명회를 통해 과제가 빡세다? 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겪게되니 와우~!

스피킹 과제는 다른 분들 후기에 하도 극찬을 하셔서 저도 다른건 못해도 이건 무조건 해야지하는 맘을 먹었습니다.

처음 내가 녹음 한 것을 들었을때는 정말이지...;; 내 머리속으로 읽었을때랑 실제 나온 소리는 정말 달랐습니다.

높낮이도 없고 띄어쓰기도 없고 어색함에 손발이 오그라 들더라구요...과제 제출하기가 너무 부끄러웠지만

이왕에 하기로 한거 제출해야져!! 그리고 워낙에 꼼꼼히 봐주시니 하면 할수록 쪽 팔린거 보다 어떻하면

빨간줄이 덜 쳐칠까...ㅎㅎ 이전 보다 나아져야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과제 후 워낙 뻣뻣한 인간인지라 연기도 어색하고 아직 멀었지만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진것을 느꼈고 무의식 중에 영어 문장을 보면 눈으로 읽는게 아니라

먼저 소리내어 읽게 되더라구요.

정말 이 과제를 하면서 내 평생 입 밖으로 소리낸 영어보다 요 기간동안 한 양이 훨씬 많았습니다.

EBD 수업 및 과제는 전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전까지 명사절...형용사절....문법책에 나온걸 무조건 외어야

된다고 생각했고 공부하다가 안외워지면 다시 앞으로 돌아가 다시 보고...다시 보고...

결국 책 앞쪽만 시꺼매지는...;; 그런데 EBD으로 문장을 분해해서 보니 이해가 좀 되더란 말이죠.

물론 2nd Term 후반 무렵부터 멘붕에 빠져 허우적거렸습니다. ㅠㅠ 

이제 과정이 끝났으니 다시 차근차근 되집어 보려구요. 

그리고 사우스팍 수업도 넘 잼있었습니다. 처음엔 에릭이 넘 싫었는데 나중에는 에릭의 멘탈에 respect!

또 처음으로 원서(홀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게 되어 좋았고...

벼랑영어에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ㅎㅎ

처음에는 넘 힘들었는데 종강 할때 쯤 되니 좀더 열심히 할껄 하는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ㅠㅠ

음...저는 수강전에는 영어를 잘 하고도 싶었지만 싫어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3개월이 지난 지금은 좀 친해진거 같아요.ㅎㅎ

저에게는 정말 큰 변화 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친해질려구요. 지난 3개월을 발판 삼아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선생님들 감사했습니다~그리고 J-quarter 수강생 여러분들 모두 수고 하셨고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요~^^








 

AI 요약

"내 머리속으로 읽었을때랑 실제 나온 소리는 정말 달랐습니다. 정말 이 과제를 하면서 내 평생 입 밖으로 소리낸 영어보다 요 기간동안 한 양이 훨씬 많았습니다. 음...저는 수강전에는 영어를 잘 하고도 싶었지만 싫어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3개월이 지난 지금은 좀 친해진거 같아요."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