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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감은 다소 오래전에 작성된 것으로,
세부적인 규칙(과제 제출 방식, 과제의 수 등)이 현재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마지막 후기...

수료자 / 평가자
n7349794
작성일
2010.12.30



 
저는 이 세달이 너무 힘든 시간 이었고

반면에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완전 바닥상태, 백지상태인, 영어를 완전 놓고 있던 저에게 

언어의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방법을 알고, 사우스 팍 에피소드를 찾아 보게되고, 그것을 보면서 피식하는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막판의 문법과제와 writing을 할 때는 제가 어휘가 너무 모자라는 관계로 

힘들었고 따라가지 못했었건 것이 제일 아쉽습니다.


진인사대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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