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
수료자 / 평가자
까비
작성일
2016.08.22
#성실한 과제 수행#충분한 시간 확보
안녕하세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J-quater 수업을 들었던 졸업생입니다.
사실 3개월간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영어까지 공부하려니 시간도 부족하고 머리도 잘 안돌아가고..
하지만 3개월이 지난 지금 돌이켜 생각해도 참 잘한 선택이었다 싶습니다.
벼랑영어의 수업은 다른 영어학원 수업들과는 접근방식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다닐때부터 영어공부를 했고 정말 오랜 시간 공부했다고 생각했지만
벼랑영어에서의 3개월 만큼 많이 말해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처럼 많이 말할수록 그만큼 더 많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스피킹 과제는 양도 많고 입에 붙으려면 시간을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너무 벅찬 과제임이 분명하지만
3개월동안 아니 딱 10번만 꾸준히 하면 발음이나 영어의 친숙도가 많이 달라져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속 영어도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언어에는 그 나라의 문화가 녹아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문화를 알게 되면서
영어를 조금 더 이해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3개월을 다니면서 한달이 지날수록 점점 익숙해져서 쉬울거라고 생각했는데
EBD는 점점 어려워지고 마지막달은 원서를 읽어가는 과제까지 추가되면서
온힘을 다해 3개월을 지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는 없지만
앞으로 영어라는 언어를 공부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 정말 최선을 다해 공부하신다면 3개월후에는
달라진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다들 목표한 3개월 꼭 열심히 하시기를~^^
[출처]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까비
AI 요약
"3개월간 직장 생활과 병행하며 스피킹 훈련에 집중해 발음과 청취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한 직장인의 후기입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