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방법을 배웠으니, 더 빠르게 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료자 / 평가자
47483435
작성일
2016.10.01
#EBD활용
안녕하세요.
저는 바로 이번 텀 오후인 D반 종강 뒤 집에와서 수강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평범한 대학생 4학년입니다.
사실 저는 못하고 잘하느냐를 떠나서 영어라는 언어를 이전부터 좋아했습니다.
중, 고등학교 때 가장 좋아했던 과목도 영어기도 했지만 실력은 그냥 입시에 맞춰진 실력이었죠.
그러다가 나중에 어떤 영어능력 시험을 봐도 가장 기본은 영어회화다 싶어서
기본기를 약간 다질정도로, 여느 다른학원처럼 학생들끼리 대화하는 회화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제에겐 힘든 사정이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어서 작년에 휴학을 하고 호주로 워킹을 다녀왔습니다.
호주에서 웨이츄리스를 하면서, 친절한 손님들이나 외국 쉐어생들을 많이 만나면서 얘기를 나누기는 했지만
더욱더 깊이 있는 이야기까지 이어나가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면 낯을 가리는 성격 탓에 그냥 공원에 누워있다가 한 뉴질랜드아이가 먼저 말을 걸어서
자연스럽게,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이야기를 한 적이있습니다. 근데 너무 어색하고 이야기를 하기 싫은 겁니다.
아마도 지금 생각해보면 낯을 가린다는 것도, 이야기를 하기 싫은것도, 영어에 자신감이 없어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어하기 좋은 환경에 있었는데도 저는 영어를 굳이 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잠깐 살다 말고 갈건데 필요 이상으로 해야할 이유를 못 느꼈달까.
하지만 오히려 한국을 돌아오고나니 너무 아쉽더라구요. 그렇게 외국인친구를 사귈 기회도 많았는데
왜 관계를 지속시킬 생각을 안했을까 하고요.
특히나 선생님께서 수업하실때 오히려 친구를 사귀려는 '노력'을 해야하고,
그걸 보충자료로 Small talk이나 Ice breaking 등을 말씀해주셔서 누군가와 관계를 맺기위해서는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도 느끼고.
영어에 대한 팁, 사소하지만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많이 얻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반대로 호주를 가기위한 영어를 배운 게 아니라, 다녀오고 나서야 더욱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영어를 좀 더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됐습니다. 영어로 깊이 있게 대화해보고 싶어서요.
진짜 소통하는 영어, 원어민이 쓰는 진짜 영어를 모른다고 느꼈거든요.
벼랑영어의 커리큘럼을 보자마자 '아, 이거 들어야겠다.' 저는 솔직히 이 생각을 했습니다.
스피킹을 피드백을 해준다는 것 자체가 쇼크였거든요. 이게 가장 컸습니다.
이미 사우스파크라는 애니를 시즌을 다 봤는데, 이 잔인하면서 성적이고 직설적인 애니를 어떻게 학습해주실까 궁금했고요.
(하지만 수업시간에 다루는 것들은 학습도구로 적정선? 이랄까 심하지 않아서 딱 좋았습니다!)
그리고 3개월만에 영어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 케어해줄 수 있는 게 신선했습니다.
정말 우리가 몇 년을 학교, 학원을 다니면서 할애한 시간을 3개월만에 다 배울 수 있다뇨.
확실히 입시 공부에서 중요해서 공부를 많이 했던 문법은 EBD할 때 쉽게 느껴졌지만 조금만 모르면 정말 어려웠습니다.
영어 문장을 3개월동안 배운 EBD의 문법구조로 나눌 수 있다면 영어 문법을 마스터 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EBD의 주제가 수업때마다 딱딱 정해져 있고 그 날 배운거 바로 숙제 내주셔서
내가 어떤 문법에 취약한지 알 수도 있고 바로바로 복습도 할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모르겠으면 집에 있는 문법책도 뒤져보고 인터넷도 찾아보기도 하고....
(EBD숙제를 다 제출했지만 3개월차부터 EBD가 더 어려워져서 쫓기듯이 제출이나 하자 하면서 숙제 했던 것 같아요.
이해를 못해서 소홀한 파트는 티가 나게 숙제에서 많이 틀리고 멘붕 많이 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피드백을 매일매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많이 틀려도 GOOD이라도 써주셔서
잘해야겠다 생각도 들고 공부해야겠다 생각도 들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그리고 스피킹 과제, 사우스파크.
위에서처럼 저는 이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전 영어발음은 영어를 잘하고서나 하자..하고 생각을 해와서 여태 외국인이 못 알아듣는 영어를 사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F가 아랫니를 약간 물어야한다, L이 윗니뒤에 가야한다 이런건 커녕
저는 영국영어가 미국영어랑 다른다는 것 자체를 모를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따로 인터넷 발음도 찾아서 들어보고 연습했습니다.
그냥 내뱉으면 되는 줄 알고 스피킹 과제를 하니 제 목소리 녹음해서 들으면 정말정말 부끄러웠습니다.
근데 정말정말 신기하게, 제가 선생님 피드백 받고나면 좀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그게 목소리에서 드러나는지 그 조금을 선생님이 다음 피드백에서 자연스럽고 좋아지고 있다고 알아봐주시는 거였어요.
더 열심히해야지.. 피드백에 따라 이렇게 발음해야지..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스피킹 과제 올라오는 알림창을 보면 한숨부터 나오긴 했는데,
글에 항상 자극과 격려를 주시는 선생님 글 정말 많이 읽고 시작했습니다.
그거 인쇄해서 집에 붙여놓고 싶을정도로 정말 큰 동기부여였어요.
그리고 저는 수업시간 중 단어배우는 시간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어휘 배우는 게 너무 재밌었어요. 저는 사우스파크 미리 2-3번 정도 보고 어휘수업 들으면
그 부분 미리 상상할 수도 있고 사진이랑 단어를 연상시키게 해주는 것도 단어암기에 효과가 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다음 사우스팍 얘기를 자연스럽게 하면서 단어도 매끄럽게 알려주셨던 것도요.
그리고 단어 예시문도 좋아서 문장구조까지 같이 통으로 외우도록 공부했어요.
그리고 문화보충자료는 팁팁팁. 진짜 쓸모 많고 유용하고. 그냥 수업 들으면 느끼실 것 같아요.
제가 영어공부하면서 여기저기서 듣고 배우거나, 깨닫거나 했던 걸 이 수업시간에서 거의 다 들은 것 정도로...
너무 알찼습니다.
저는 학원 다니면서 '써먹으려고 배우는거다'라는 말을 계속 생겼습니다.
시험에 나와서 공부하는 게 아니고 내가 이 표현을 내 입으로 내뱉으려고!!!!!!!!! 이 생각하면서 공부했습니다.
단어든 사우스팍이든 접한 표현은 상상도 해보려고 하고요. 써먹어야하니까.
그리고 영어가 더더욱 좋아졌고요. 더더욱 재밌고요.
사우스팍이나 알려주신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콘텐츠들을 영어 공부할 생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집에 돌아와서 쉴 때 자연스럽게 접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에 벼랑영어 커리큘럼보고 바로 와닿아서 사실 후기 3개? 많이 안 봤습니다.
그 글 중에 어떤 분이 그냥 믿고 따라오면 된다고 하셨거든요.
사실 저도 수업 듣기전에 그런 각오로 하다가 좀 지칠때도 있었는데 그냥 믿고 따라가시면 될 것 같아요.
학원이 아니라 나약한 나를 의심하시길 바라요. 제가 그랬거든요.
저도 진짜 제가 수강후기 쓰게 될 줄 몰랐고, 사람들이 선생님들이 너무 열정이 넘치신다,
학원이 뭐 이렇게 훈훈하냐, 학원이 끝났는데 눈물이 나더라...진짜 이해안갔는데
끝나니까 이해가더라구요.
영어배우면서 답답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학원도 오기싫은데 영어는 배우고싶고 미운정고운정 들어서 그런가봐요.
또 Wallace쌤 수업하실 때 거리감이 느껴졌는데 이렇게 팬이 될 줄 몰랐습니다.
멀고 먼 길 돌아가지 말고 빨리 갈 수 있는 길을, 경험에 빗대서 얘기해주실 때 또 힘도 많이 났구요.
학생이지만 알바해서 쓴 돈 아깝지 않게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환경 만들어주셔서,
그 이상의 가치의 학습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수강후기 마무리 짓는것도 사실 너무 시원섭섭합니다.
이 글 읽으시고 한 분이라도 벼랑영어 등록하시고 포기 안하시면 좋겠어요!!!!!
다시 한 번 모든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바로 이번 텀 오후인 D반 종강 뒤 집에와서 수강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평범한 대학생 4학년입니다.
사실 저는 못하고 잘하느냐를 떠나서 영어라는 언어를 이전부터 좋아했습니다.
중, 고등학교 때 가장 좋아했던 과목도 영어기도 했지만 실력은 그냥 입시에 맞춰진 실력이었죠.
그러다가 나중에 어떤 영어능력 시험을 봐도 가장 기본은 영어회화다 싶어서
기본기를 약간 다질정도로, 여느 다른학원처럼 학생들끼리 대화하는 회화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제에겐 힘든 사정이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어서 작년에 휴학을 하고 호주로 워킹을 다녀왔습니다.
호주에서 웨이츄리스를 하면서, 친절한 손님들이나 외국 쉐어생들을 많이 만나면서 얘기를 나누기는 했지만
더욱더 깊이 있는 이야기까지 이어나가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면 낯을 가리는 성격 탓에 그냥 공원에 누워있다가 한 뉴질랜드아이가 먼저 말을 걸어서
자연스럽게,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이야기를 한 적이있습니다. 근데 너무 어색하고 이야기를 하기 싫은 겁니다.
아마도 지금 생각해보면 낯을 가린다는 것도, 이야기를 하기 싫은것도, 영어에 자신감이 없어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어하기 좋은 환경에 있었는데도 저는 영어를 굳이 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잠깐 살다 말고 갈건데 필요 이상으로 해야할 이유를 못 느꼈달까.
하지만 오히려 한국을 돌아오고나니 너무 아쉽더라구요. 그렇게 외국인친구를 사귈 기회도 많았는데
왜 관계를 지속시킬 생각을 안했을까 하고요.
특히나 선생님께서 수업하실때 오히려 친구를 사귀려는 '노력'을 해야하고,
그걸 보충자료로 Small talk이나 Ice breaking 등을 말씀해주셔서 누군가와 관계를 맺기위해서는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도 느끼고.
영어에 대한 팁, 사소하지만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많이 얻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반대로 호주를 가기위한 영어를 배운 게 아니라, 다녀오고 나서야 더욱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영어를 좀 더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됐습니다. 영어로 깊이 있게 대화해보고 싶어서요.
진짜 소통하는 영어, 원어민이 쓰는 진짜 영어를 모른다고 느꼈거든요.
벼랑영어의 커리큘럼을 보자마자 '아, 이거 들어야겠다.' 저는 솔직히 이 생각을 했습니다.
스피킹을 피드백을 해준다는 것 자체가 쇼크였거든요. 이게 가장 컸습니다.
이미 사우스파크라는 애니를 시즌을 다 봤는데, 이 잔인하면서 성적이고 직설적인 애니를 어떻게 학습해주실까 궁금했고요.
(하지만 수업시간에 다루는 것들은 학습도구로 적정선? 이랄까 심하지 않아서 딱 좋았습니다!)
그리고 3개월만에 영어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 케어해줄 수 있는 게 신선했습니다.
정말 우리가 몇 년을 학교, 학원을 다니면서 할애한 시간을 3개월만에 다 배울 수 있다뇨.
확실히 입시 공부에서 중요해서 공부를 많이 했던 문법은 EBD할 때 쉽게 느껴졌지만 조금만 모르면 정말 어려웠습니다.
영어 문장을 3개월동안 배운 EBD의 문법구조로 나눌 수 있다면 영어 문법을 마스터 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EBD의 주제가 수업때마다 딱딱 정해져 있고 그 날 배운거 바로 숙제 내주셔서
내가 어떤 문법에 취약한지 알 수도 있고 바로바로 복습도 할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모르겠으면 집에 있는 문법책도 뒤져보고 인터넷도 찾아보기도 하고....
(EBD숙제를 다 제출했지만 3개월차부터 EBD가 더 어려워져서 쫓기듯이 제출이나 하자 하면서 숙제 했던 것 같아요.
이해를 못해서 소홀한 파트는 티가 나게 숙제에서 많이 틀리고 멘붕 많이 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피드백을 매일매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많이 틀려도 GOOD이라도 써주셔서
잘해야겠다 생각도 들고 공부해야겠다 생각도 들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그리고 스피킹 과제, 사우스파크.
위에서처럼 저는 이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전 영어발음은 영어를 잘하고서나 하자..하고 생각을 해와서 여태 외국인이 못 알아듣는 영어를 사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F가 아랫니를 약간 물어야한다, L이 윗니뒤에 가야한다 이런건 커녕
저는 영국영어가 미국영어랑 다른다는 것 자체를 모를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따로 인터넷 발음도 찾아서 들어보고 연습했습니다.
그냥 내뱉으면 되는 줄 알고 스피킹 과제를 하니 제 목소리 녹음해서 들으면 정말정말 부끄러웠습니다.
근데 정말정말 신기하게, 제가 선생님 피드백 받고나면 좀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그게 목소리에서 드러나는지 그 조금을 선생님이 다음 피드백에서 자연스럽고 좋아지고 있다고 알아봐주시는 거였어요.
더 열심히해야지.. 피드백에 따라 이렇게 발음해야지..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스피킹 과제 올라오는 알림창을 보면 한숨부터 나오긴 했는데,
글에 항상 자극과 격려를 주시는 선생님 글 정말 많이 읽고 시작했습니다.
그거 인쇄해서 집에 붙여놓고 싶을정도로 정말 큰 동기부여였어요.
그리고 저는 수업시간 중 단어배우는 시간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어휘 배우는 게 너무 재밌었어요. 저는 사우스파크 미리 2-3번 정도 보고 어휘수업 들으면
그 부분 미리 상상할 수도 있고 사진이랑 단어를 연상시키게 해주는 것도 단어암기에 효과가 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다음 사우스팍 얘기를 자연스럽게 하면서 단어도 매끄럽게 알려주셨던 것도요.
그리고 단어 예시문도 좋아서 문장구조까지 같이 통으로 외우도록 공부했어요.
그리고 문화보충자료는 팁팁팁. 진짜 쓸모 많고 유용하고. 그냥 수업 들으면 느끼실 것 같아요.
제가 영어공부하면서 여기저기서 듣고 배우거나, 깨닫거나 했던 걸 이 수업시간에서 거의 다 들은 것 정도로...
너무 알찼습니다.
저는 학원 다니면서 '써먹으려고 배우는거다'라는 말을 계속 생겼습니다.
시험에 나와서 공부하는 게 아니고 내가 이 표현을 내 입으로 내뱉으려고!!!!!!!!! 이 생각하면서 공부했습니다.
단어든 사우스팍이든 접한 표현은 상상도 해보려고 하고요. 써먹어야하니까.
그리고 영어가 더더욱 좋아졌고요. 더더욱 재밌고요.
사우스팍이나 알려주신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콘텐츠들을 영어 공부할 생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집에 돌아와서 쉴 때 자연스럽게 접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에 벼랑영어 커리큘럼보고 바로 와닿아서 사실 후기 3개? 많이 안 봤습니다.
그 글 중에 어떤 분이 그냥 믿고 따라오면 된다고 하셨거든요.
사실 저도 수업 듣기전에 그런 각오로 하다가 좀 지칠때도 있었는데 그냥 믿고 따라가시면 될 것 같아요.
학원이 아니라 나약한 나를 의심하시길 바라요. 제가 그랬거든요.
저도 진짜 제가 수강후기 쓰게 될 줄 몰랐고, 사람들이 선생님들이 너무 열정이 넘치신다,
학원이 뭐 이렇게 훈훈하냐, 학원이 끝났는데 눈물이 나더라...진짜 이해안갔는데
끝나니까 이해가더라구요.
영어배우면서 답답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학원도 오기싫은데 영어는 배우고싶고 미운정고운정 들어서 그런가봐요.
또 Wallace쌤 수업하실 때 거리감이 느껴졌는데 이렇게 팬이 될 줄 몰랐습니다.
멀고 먼 길 돌아가지 말고 빨리 갈 수 있는 길을, 경험에 빗대서 얘기해주실 때 또 힘도 많이 났구요.
학생이지만 알바해서 쓴 돈 아깝지 않게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환경 만들어주셔서,
그 이상의 가치의 학습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수강후기 마무리 짓는것도 사실 너무 시원섭섭합니다.
이 글 읽으시고 한 분이라도 벼랑영어 등록하시고 포기 안하시면 좋겠어요!!!!!
다시 한 번 모든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AI 요약
"스피킹을 피드백을 해준다는 것 자체가 쇼크였거든요. 영어 문장을 3개월 동안 배운 EBD의 문법 구조로 나눌 수 있다면 영어 문법을 마스터 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원이 아니라 나약한 나를 의심하시길 바라요."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