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으로 영어다운 영어를 배운 3개월이었습니다.
수료자 / 평가자
lty0708
작성일
2016.10.06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꾸준함의 중요성
수능때도 영어는 포기했었을 정도로 영어를 전혀 모르고 살았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점점 외국인과 대화도 하고싶어지고, 외국여행도 불편함없이 혼자 다녀보고 싶고..
그런데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했는데 아는사람 소개로 벼랑영어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력하게 추천을 해주셔서 큰맘먹고 왔는데, 생각 이상으로 정말 많은걸 배우고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B반 뒤에서 2번째줄에 항상 앉았었던 수강생입니다. 살면서 영어에 대한 재미를 모르고 살아왔었습니다.
어느순간 갑자기 영어를,회화를 잘하고 싶어지고 방법은 모르겠는데 아는 영어학원이라고 해봐야 토익,토플공부인데 회화는 안되고..
그때 아는사람에게 벼랑영어를 추천받았습니다.
정말 설명회듣고 다른학원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고 바로 벼랑영어를 다니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3개월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과제도 빼먹지 않았는데 워낙 영어를 멀리하고 살았어서 제대로 따라가지 못한거 같아 좀 아쉽네요..
그래도 과제도 점점 속도가 빨라지고 holes도 열심히 읽고 하면서 조금씩 느는 영어를 느끼면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마법처럼 실력이 느는것도 아니고, 3개월이 지난 지금도 아직 외국인과 대화는 힘들겠지만..
영어에 대한 생각도 많이 변하고 공부를 어떻게 해야될지 느꼈습니다.
특히 벼랑영어를 다니면서 가장 좋은점이 재미가 생겼어요~ 예전에는 시간을 때울때 그냥 인터넷이나 뒤적뒤적거렸는데
요새는 미드나 사우스파크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쓸만한 표현은 따라서 해보는게 더 재밌어졌습니다.
아직 한참 부족하지만 습관, 재미,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너무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3개월이 짧은것 같아서 아쉽지만, 튜터님들이 정말 열심히 가르쳐 주셨으니까 이제는 혼자서 영어를 하겠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3개월 정말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벼랑영어를 다녔던게 인생에 최고 잘한것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출처] 살면서 처음으로 영어다운 영어를 배운 3개월이었습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lty0708
나이가 들면서 점점 외국인과 대화도 하고싶어지고, 외국여행도 불편함없이 혼자 다녀보고 싶고..
그런데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했는데 아는사람 소개로 벼랑영어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력하게 추천을 해주셔서 큰맘먹고 왔는데, 생각 이상으로 정말 많은걸 배우고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B반 뒤에서 2번째줄에 항상 앉았었던 수강생입니다. 살면서 영어에 대한 재미를 모르고 살아왔었습니다.
어느순간 갑자기 영어를,회화를 잘하고 싶어지고 방법은 모르겠는데 아는 영어학원이라고 해봐야 토익,토플공부인데 회화는 안되고..
그때 아는사람에게 벼랑영어를 추천받았습니다.
정말 설명회듣고 다른학원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고 바로 벼랑영어를 다니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3개월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과제도 빼먹지 않았는데 워낙 영어를 멀리하고 살았어서 제대로 따라가지 못한거 같아 좀 아쉽네요..
그래도 과제도 점점 속도가 빨라지고 holes도 열심히 읽고 하면서 조금씩 느는 영어를 느끼면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마법처럼 실력이 느는것도 아니고, 3개월이 지난 지금도 아직 외국인과 대화는 힘들겠지만..
영어에 대한 생각도 많이 변하고 공부를 어떻게 해야될지 느꼈습니다.
특히 벼랑영어를 다니면서 가장 좋은점이 재미가 생겼어요~ 예전에는 시간을 때울때 그냥 인터넷이나 뒤적뒤적거렸는데
요새는 미드나 사우스파크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쓸만한 표현은 따라서 해보는게 더 재밌어졌습니다.
아직 한참 부족하지만 습관, 재미,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너무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3개월이 짧은것 같아서 아쉽지만, 튜터님들이 정말 열심히 가르쳐 주셨으니까 이제는 혼자서 영어를 하겠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3개월 정말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벼랑영어를 다녔던게 인생에 최고 잘한것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출처] 살면서 처음으로 영어다운 영어를 배운 3개월이었습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lty0708
AI 요약
"수능 포기자였던 이용자는 나이가 들어 외국인과 대화하고 여행하고 싶은 목표가 생겼으나 학습 방법을 몰라 막막함을 겪었습니다. 3개월간 꾸준히 학습하며 재미를 느끼고, 영어를 즐기는 새로운 루틴과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비록 아직 실력이 부족하고 학습 시간이 짧게 느껴지지만, 영어를 대하는 태도와 습관이 변화한 것을 가장 큰 성과로 꼽으며 앞으로도 자기주도 학습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