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이네영어수업^^*내겐 춤같은 영어로 다가오다..

수료자 / 평가자
닌자어쌔씬
작성일
2016.12.28
#기존 학습법 재점검



To  Everyone ~

                     모두들 안녕하세요 ?
지금부터..
제 개인적수다는 양념이고, 
본질은 수업에 대한 only 제느낌입니다.
지극히. ~~~~~아주,very!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상황 후기라서. 
약간 인간적으로 망설이다가 .....

If it be right, do it boldly
If it be wrong , leave it undone.
          --------------Ernest Hemingway

저 글귀가 떠오르는 바람에 그냥ㅡ..ㅡ
잘못된일이 아니니, open mind 유지한 채,
용기내어 공유합니다.
(객관적 태도만빼고) 우리한글 즐기시며   
 공감대 형성 되길 바라며 글 시작합니다....

격하게 공감해주신분들이 혹여 계시다면 , 
  심하게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참고로, 혼자 감탄 잘하며
리액션이크고 , 엉뚱한 사람들축에 끼는 
사회인입니다..나이는 정신연령이 매우 낮습니다.
(^^ 신체나이는매우빨리 가는중 이라. 골다공증 예방하려고 걷기합니다 ㅋ쉿!~)

닉네임이 ^^ㅋ닌자블라블라 인사드립니다 
(넘쎄서요ㅠㅜ;;다소곳하게넘길게요, 시작만.) 

<가수 비>가 나온 영화제목을 따라서 ㅎㅎ 이유없이지었는데, 혹시 안티팬들께는 양해를 구하고요, 즐겁게 불러주시면,감사드릴것입니다~
모두 만나 뵐순 없어도 
 늘 옆에 5분 대기조인듯 수료회원으로서, 
 온전한 영혼으로 자리를 꼭! 지키고있겠습니다.~

1.  벼랑이네 First image 
      최고+최선=?두개 합치면 뭘까?
            That 
                     is 
     <<<<<<<      passion  !!       > >>>>>>

모두수강생 각자 시작이 각기 다른 동기였으나 끝은 모두 벼랑의 팬으로 수렴이되는 진짜!시스템을 
잘 갖춘!(시스템끝판왕),,상상력과 실행력이 적절히 
어우러진! 최고와 최선이 배합된 장소입니다.
발견했음?그냥? 해보는겁니다 
한달하면, 못느낍니다. 진짜루~~~
저????????????

 한달만,해봤습니다!
걍 ~시작이 끝!이라보고 선택하면, 저 같은과정 안겪습니다. 저는 1달듣고, 시간안되어 drop했고, 다시3개월지나서 재등록(사전에 허락받고)했는데, 내년에들을수있을까? 자문해보니 절대 못올수있겠다 싶어서 올해안에마무리했죠.저는 시행착오의 갑이랍니다:)
  요기 오신분들...일반인 과정인데, 일반적이지않습니다...끈질긴 한국인들의 모임같습니다(..완전..)
 살짝들ㅋ crazy 기운이 ^^;강사님이 당근 1빠고요~대박 이란 의미 이니 오해금지입니다.
살다가 이런분들이 모인학원도 있구나 !!시간지나면서 내성 생겨서 또 자연스럽게 학구적으로흐름타게되고요. 대박 이었던 녹음시간72시간 걸린분얘기는
다니는  3개월내내 ㄷ ㄷ ㄷ ㄷ ㄷ ㄷ
머리속에서 떠나보내드리지 못했다능ㅎ
  지금도 그분.  목소리 생각나서 혼자    약먹은마녀처럼. 웃게됩니다. 태어나주셔서 ㅋ 기쁠뿐이죠 ^^ 
 ( ㅋ~ 전 그분 싸랑합니다.ㅎㅎㅎ모두에게싸랑받길바라며, 이만 이 시점부터 확! 놔드릴랍니다.~
제 마음도 쫌 쉬어야죠. ㅋ~)

2. 벼랑이네 Second image
 왠지......나,,,<<진보된 조련>>을 받는거같은데?  
본인철학을. 신념을 단지, 영어라는도구로!!
펼치고 계십니다...ㄷ ㄷ ㄷ ㄷ ㄷ ㄷ 사람이 ..헐.
나머지는 알아서 작문들하시고요...   
 요 과정을,
 저만의 공식으로 수업과정을 한줄 도해해보면,
(인격완성과정같아요 허허허~~~)
첫째.         둘째.               셋째. 젤~ 중요!!
training +conviction = Making character 
             ( guideline)     ( mission 완료과정)
매주, 시간을 잘 다듬으셔야합니다.유연하게!

첫째. 
학우님들의 트레이닝
(녹음10시간+EBD2-3시간+
자료다운로드+프린팅 +영상시청+예복습) 
뭔가 더 있는거같기도 한데 생각이 더 안납니다. 
(한마디로 인내를 counting하기가 습관처럼베임)

둘째.
튜터님의 신념어린 guideline
 하일라이트는< speaking 과제피드백>으로 깨알같이 작은글씨로 엄청난 답장쐐기를  쨍!박고, 
          반복하게 되는....routine ~^^~

셋째. 젤 중요합니다 !
[벼랑 회원님들의 구체적mission]
   One. south park 영상시청
                                   -(흐름파악작업)
   Two.  한 토막씩 잘게분해한 EBD도해
                                   -( 문장분리.해체작업)
   Three. 무한speaking으로, 몰입시키기
                                    -(다듬기작업)
여기서, 저는 영어를 배우고 있는데,,,,난 누고?여긴 어드메쯤?이고? 할때쯤~
한번씩..  이런 생각 하드라고ㅡ..ㅡ; 요.
전, 그래도 집에서 했습니다 ㅎ
저만 그런게아니라고 믿고싶습니다.
옆사람과 얘기할시간도 없었던 과정입니다.
아! 2-3명 있었네요^^;(1~2분정도)
         숙제하며, 녹음하며
         갑자기 깨달음이 옴...
         나만의 방법으로 영어를 느끼다!!!!
이러고 시간을 채워가며
 저는 자꾸 다른기억이 찾아옵니다...
 Oh! My God!
 이런 느낌 ! 뭥미~~deja vu~같애!
   10년쯤 전 처음 생각없이 춤장르를 배울때,
    배워야할 동작을. 비디오나/ 선생님 시연으로
    첫째, {전체를 파악}하고
    둘째, 동작하나를알기위해 
            { isolation 신체분리}작업을 배웁니다. 
  목/머리/힙/팔다리/--따로따로! 
 EBD 과정이 동시에 떠오르네요. ~
  생각없이  힙합시작합니다. 1달, 2달 흐르고
 지금은 전혀동작 모릅니다만10년지나면 몰라요(그강사님은 이제 교수되고. 시간이 참 빨리 갑니다)
    분리된 신체를 익힐때 , 마치 분사구문처럼 동작을 합체시키면...거기서 혹자는 막히거나 타고난애들은 자연스레 Routine 으로 이어집니다..
느낌 팍! 신나게 옵니다.
   선생님과 함께 같은동작 같은느낌나면,
( 영혼까지 걍!하나입니다. ㅋㅋㅋ일상으로 돌아오면
   바로분리 ^^*제 일상은4차원)
 
   셋째, 다 익힌동작을 연결하여 영상찍기
           (작품하나할때,비됴로기록 남기죠)
         막판, speaking 녹음작업과 같달까?!
          Wow~~ unbelievable !!  
     저만의 경험이라 공감이 안될거알지만,
    이렇게 오버랩되서경험을 가져가기도 하네요.
  이 순간 왜 또~
   I'll smack the shit out of you !!
   욕이라 더 죄송해요..
  (맥락없이 갑자기 왜 생각날까요? ㅋㅋ강사님 말대로 기계적으로 나오는애들이 생긴거죠...모두 가르침덕분입니다. 심지어 잠시 서울에 체류중, 
언니네집가서 자게되면..조카랑같이 잠을잡니다.

하루는, 
이모! 왜 자면서 영어로 욕을해? 
설마~ 낮에 내가 욕한거^^;;니꿈에 나왔겠지~!! 
뭔소리야! 이모!!
아냐!! 내가 이모가 뭐 말거는줄알고 봤는데, 안일어나서 또 이모 흔들었는데 안일어났다고 ~~ 
ㅡㅡ; 당시, 수면부족으로 시달리고있었거든요
초딩인데 영어학원다녀서 crap,shit, 다 알거든요.
막 화내면서 계속 영어를 ....한모습이 개쪽팔리더라고요..그래도 고상하게 늙어가는줄알았는데.
울언니 왈! 니가 이제욕까지 영어로 배우더니 미쳤구나~싶은. 큰웃음 날리더군요. 집에서 외계인 이모로통합니다 ㅎㅎ) 
 
 여튼,
저 문장이 짧아도 젤 힘들었던거중 하나임이분명해요! 연기쥐어짜고. 목소리톤높이고.. 아파트주민들 쫒아오든말든. 빨리한방에 끝내야돼! 라는 절박한 맘으로 새벽 두시쯤? (방음 안되는데 헐ㅠㅠ;)  
그래요. 그렇게 나온애입니다.  ㅋㅋ 난산이었습니다 
상황파악 되신듯합니다.ㅋ.. 다시하라그럼 못합니다.
( 거의 난동이니까요ㅎ)

아마도 저만,이런생각가질수있지만,어딘가 또
다른장르랑 겹쳐져 느낌오신분계실거예요..
누구실까?~번호주세요 plz~~

학습이 다 그렇겠쵸. 뭐! (ㅋ제가 호들갑 커서)
그래도 넘 신기해요~~하하하하!!

여튼,
벼랑영어 서문에 통섭의 원?리?< 따악!> 오더군요..  (바보! 도~ 트인 느낌)이었다니까요.
 영어를 배울시간에 side에서 마치 stranger 처럼... 전 그렇게 수업시간을 사용하며, 집에 오면 만신창이 겨우겨우 주말에녹음을   완성했지요..
 쫌 먼데서 다녔드래요.  
 한동안 서울 못올거같습니다. 
 힘빠져서ㅠㅠ
(여긴 지방 어디쯤입니다 ㅋ)

 내게 영어 강세와 끊어읽기는
 counting (숫자세기)입니다. 
원어민과 달라도 넘~다른 나의 강세를 느끼며,
주인공들의 끊어읽기는 동작하나, 강세줄때는 강약리듬,tempo확인하며, 리듬타는지 듣고 또들으며. 
제 목소리를 control 해야했습니다.
끊어읽기표시하고..강세표시 얹어서( 강박자인지 중간박자정도 크기인지) line에 표시하면서요....
그리고 무슨 느낌인지 문장느낌을 캐취하려고 노력했고, 알거같음 바로 녹음했습니다..
연음안되고 말리면,,수없이 다시 또다시...
1시간걸린 문장도 있지요.  ㅠㅜ ( 이때 난 누구?
이런생각 듭니다....헛웃음과 ㅎㅎ돌겠네하면서요
단지, 감정을 모를경우 녹음한문장은,, 10차때
피드백6째문장인데,, 도저히 감이안오니까 발음만 흉내 내고 넘긴문장이라 눈에가시처럼걸린 문장입니다.그문장 2시간 썼어요 ㅠㅜ;;;헐이죠 ㅋ)
투, 쓰리, 포~~~원!
원 앤 투 앤 쓰리 앤/포~~원! 
편하게 1,2,3, 맞추고 4에 강하게 /
(앤 박자는 walking시 몸을 끌어내립니다.)
글로 표현이 안되서 상상하기조금 힘든부분입니다
 
이건또다른 장르 2년전. 라틴 베이직1달할때 배운 박자입니다.. 스텝을할때, 강하게힘을줄때가 있고 놔줄때가 있는데..이때, 서는것도 힘든줄 첨 알았답니다. 지금 안합니다 ~^^; 요것도 훈련 과정 영상있지요...

 첫달 한달내내
       억양이 억망임을느꼈고 ..
       강세없이 흉내내는 영어. 읽고있는영어
       무미건조한 내 영어. 숙제만하고있을뿐!
        느낌없이말하는 로봇임을.  인지.....
둘째달.. 
잡아야되는데. 강하게 읽는곳이 계속귓가에 맴돌더니.. 몸에 힘 둘때 느끼는 강약조절을 혀에서 힘을조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문맥상 강해야할곳에
강세가 들어가니, be 동사도 세게하는발음에 깜짝놀랐죠.. is she?or  Isn't she?
 (이게 원! 앤~/ 투! 앤 ~이렇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때부터 인토네이션 감이 오기시작해서. 10차까지
겨우 마쳤는데,, 저는 녹음시간줄어들진 않았답니다.
다른 수강생들은 모두 초기보다 줄었다던데..전 계속 힘들었습니다.. 소리지르고, 화내고, 술먹고행패부리고, 연기할때는 빨리 한번에 가야한다는강박이 생겨서 100미터 달리기전 심박수빨라지는 긴장감....이러다. 명이 줄겠다 싶었습니다. 옆집사람놀래겠다. 새벽인데,,,미쳤네..항의들어오면, 살살해야지..2달만 참아요.벽보고 속으로 기도도 했어요.
 옆집, 앞집, 윗집사람 깊이 깊이 주무시라고..........
(피아노치면 제게들리니까
밤새 들렸을법하네요...)
한국말아니라서 화가 덜나셨을거예요. ㅠㅜ;
별로 안느껴지실수 있지만.. 그때 생각하니 제가넘 진지해서 웃기기만 합니다.  특히, 카트맨이 
 I'm sorry I handcuffed Billy Turner's ankle to a flagpole and then gave him a hacksaw and then told him I had poisoned his lunch milk 
and that  the only way he could
 get to the antidote in time would be to saw through his leg.
이 문장 연습할때 아무리 해도 안되서, 결심굳게,
 마지막한번만하고, 때려치워야지 하며, 녹음했는데...목소리가 박경림처럼 갈라져나오더니 쉬어버렸네요.. 다시 할엄두안나서 걍보냈습니다~
쌤! 다시들어보시면 그 대사만 목소리 쉬어서 힘들게 나오는거 들리시면 웃기실거예요 ^^;
술먹고취한 연기는 ㅠㅜ; 아 힘들었네요~
에릭이..자기가 멋진줄 안도할때,,
What a relief~ 는. 아! 11시 5분전. 아~ 보낼수있겠다. 진짜 안도한겁니다 ㅠㅜ; 상황이딱! 맞았어요....이게 ㅇㅇ ㅋ 11시 넘기면 전송안됩니다!

           저... 이짓도해봤네요!!
           당황스럽더군요~~~ 이럴 수가!!

   제 말듣고, 제때 수강하시고,제때 녹음보내세요
   남들 안간길, 잘 갔다와서 말씀드리는 1인입니다.

  쌤들은 모르셔도 전 아니까! 다시듣기할때마다
힘들게나온목소리에 혼자 많이 많이 웃어요 ^^;;
밑줄 대사 연음할때, 많이 마~~~니 옴청힘들었네요

Anyway, 
연기자들 저는 이제 존경합니다......
(저희 형부가 가끔 소극장연극,작은뮤지컬에서 연기하시는데, 녹음숙제하면서,
언니보고 형부 잘 모시라고 했습니다..
언니.. 이거.  이거  
   ...........정신이 나가줘야 하는 직업같다고 ...
 언니가 박장대소하데요 ㅋㅋ

제가 볼때, 연기는 빙의되야되는거라
거의 무당접신수준. 상대방마음가짐이100프로 간파되는수준이.....연기자 되는거라 봅니다)
    
내가 벼랑영어에서 
얻은 speaking 영어는//
< connection >. <춤연결 routine동작>이더라!! 
   영어가 제게 춤동작으로 느껴질때가??오다.
   1달듣고, 그만둔후 두번째 텀 시작후, 녹음들어갈때,,, 저는 영어를 배우고익히기보다는  드디어 연기를 하게되는시점이 느껴졌습니다 (대박잘하는게아니니 놀랄건없는 수준이고요.이때쯤 다들 연기투혼하셨을시기ㅎ)
   영어 배우러온게 아닌 연기학원같았어요...
   물론. 성대모사는 절대안되고요. 
  걍 다! 내가 하는 대사니까 감정만빌려서 했지요..
  여자 대사가 더 힘든건. 왜인지 저도모릅니다
   제 목소리가 저음이라 그럴지도..
  그냥힘들다. 그거 왜엔 모르겠더군요...
   잠이 모자라서 수업중 정신이 빠져나가는건
  일상이였고요...그것도해보니 졸기도 습관되서
  뻔뻔하게 고개들고 ㅠㅠ; 졸지요 ....
   총 강사님은 30회3시간씩 수업하시면
   공식적으로 <총90 시간을  input >하십니다 ~
   혼자서 정보의 확대재생산Director 로서,
  최선을 다 하시는데, 최소한의 일상생활만 유지하며 쉬지않는듯해 보였을 정도...

   그래서, 거기에 맞게 난 뭘했나계산해보니
   매주1회 speaking 과제에 평균10시간
   꼬박100시간정도 투입된거같습니다.
   어떨때는 3/1,또는 2/3 정도 만해서마무리 덜된적도 3-4회 정도되고, 100문장넘은 경우는 연기하다
 20시간이상 쓴 경우도 있으니 100시간정도말한거같습니다..   모두 쌍방이 100시간이상 눈에보이는작업을 거치고, 
안 보일때 강사진은 채점하시고,
 피드백작업하는라 밤새시고, 
학우님들은 일끝내고 잠자는시간 늦춰지면서~
EBD하느라 어쩔수없는 복습과 연습이 
회당 최소 2시간씩하면, 60시간이네요~
  아주최소한의 숙제량이 160시간!! 
  20분짜리 동영상27개 1회씩만 봐도 9시간!
 다운로드/자료프린팅. 기타모든 동선까지 
 모두 200시간이상 투입하신듯하고,
  거기에 원서읽기 숙제시간추가하면  되네요!!
 7월 그리고 11월 ,12월 
 모두 같은공간에 함께 하게되어서
 참으로 감사한 시간이었기에 , 긴 지문으로
  감사인사 표현합니다. !!^^***

벼랑회원님들. 모두 모두
아프지말고, 항상 행운의 여신과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긴 글 요약하면, 딱 2줄입니다.>
벼랑수업후기-열정,진보적 조련program 
내체득후기-박자counting+리듬connection  

" Cliff english~"
 열정마저 당연한 최소조건으로 받아들여진 그런곳.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런분위기를 만들수있는것은 
강사님의절대적인 장악력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작업에 올인하는 모든 관계자들이 끝까지
건강하셔야 되겠습니다.
새로운 영어교수법의 획을 긋는 기준이 되셨으니,
 널리 보급되서 대한민국이 
 매우,아주,very very 영어로부터~
자유로운 국가가 되는데 힘쏟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저 또한 꼴찌도 좋으니, 꼴찌수준을 조금씩 높여, 
저와 함께 영어연습할 이들을위해 남은인생
쓸 계획입니다. But 미래는 모르죠~^^
단지, 영어로 생각하기,말하기는 계속된다는거 
정도만 알뿐입니다.

한국에서 영어배우는 모든분들이 벼랑을 거쳐 
self-training 될때까지, Wallace 쌤 건강하세요.
Sam 쌤!  결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교무실에서 저와 사진찍고 
인증샷즐겁게 찍어주신 귀여운 쌤, 새로운 쌤
 상냥하신 여자분쌤님도 모두 오래오래 ~
  수강생을 위해 건강하셔야겠습니다.!!

    <<모든 벼랑수료자님 여러분들!~>>
       매일 아주 잠시라도 
             여유로운 일상느끼시고 
                        매 순간 건강하세요.~
  더불어 2017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긴글읽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for reading 
            my very, very special 
                       and long!~ long!~ stories. 
                                                    Ha haha~ :)

Let's keep it up and remember 
    Cliff English's Passionate Spirits!
                         From  
                            --------- Ninja Assassin 



[출처] 벼랑이네영어수업^^*내겐 춤같은 영어로 다가오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닌자어쌔씬

AI 요약

"A review of an English course where the author compares learning English to dancing, emphasizing rhythm and connection. After initially dropping out, she returned and found the course demanding but ultimately rewarding, leading to increased confidence and a unique way of internalizing the language. The review details the rigorous process, including recording, feedback, and a novel approach to pronunciation and intonation, likening it to an acting or training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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