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zzle: If something puzzles you, you do not understand it and feel confused.
수료자 / 평가자
HAHA3
작성일
2019.09.25
#시스템관련
Puzzle: If something puzzles you, you do not understand it and feel confused.
영어 공부는 저에게 항상 저 something puzzling이었습니다.
이해도 안 가고.. 혼란스럽기만 하고.. 하기는 싫고..
유학을 준비하면서 수능 이후로는 공부해본 적도 없는 영어 실력을 가지고
TOEFL, GRE라는 어려운 영어 시험을 준비하면서 영어에 트라우마가 생길 지경이었죠.
어려운 시험을 준비하다 보니 실력은 없으면서 눈만 높아지고, 조바심만 커져서
이 방법, 저 방법 이것저것 하다 보니 영어 실력은 제자리걸음인 것 같았죠.
그러다 진짜 영어를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에 벼랑영어를 등록했습니다.
벼랑영어를 수강하면서 EBD, South Park, Speaking 과제 등
완전히 색다른 방식과 자극적이면서도 유쾌한 소재들로
그동안에 쌓여있던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확 풀렸습니다.
출퇴근 지하철에서 South Park 영상을 보거나 오디오를 들으며
피식피식 거리며 웃으면서 영어 공부를 하고,
EBD 과제를 통해 영어 한 문장을 도해해보면서
제대로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는 생각에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전까지 영어 문장을 해석하고 읽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EBD를 해보면서 단어 뜻으로 유추하거나 완전히 다른 뜻으로 해석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reading에 속도가 붙고 안 들리던 영어가 들리다 보니
어느 순간 퍼즐 조각들이 맞춰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매번 교재와 과제에 적어주시던 영어 공부와 관련된 글귀들을 공감하게 되었죠.
벼랑영어 운영진과 선생님께서 계속하시던 말씀들이
결국 영어 공부가 something puzzling이 아니라 장난감 Puzzle로 가져가야 한다는 맥락인 것 같습니다.
벼랑영어 선생님과 운영진분들은 퍼즐의 완성된 그림을 보면서
이 조각들이 얼굴 부분인지.. 다리 부분인지.. 배경인지..
퍼즐 조각을 분류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그렇게 조각을 맞추다 보면 무슨 그림인지 대충 알게 되고
그 후로는 속도가 붙고 재미도 생기면서, 스스로 퍼즐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
각자가 모아온 퍼즐 조각의 개수가 달라 속도 차이는 있어도
퍼즐을 완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3개월 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더 노력하지 못했던 점들이 아쉽지만
앞으로 혼자서도 영어 공부를 계속해나갈 수 있겠다는 확신!
벼랑영어가 내 인생 마지막 영어 학원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저와 같은 이유들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
후기 같은 것을 써본 적도 없고 글 재주도 없어서 글 올리기 민망하지만
너무 잘 차려주신 밥상을 받아 먹고 음식을 남기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후기 남깁니다.
P.S. 마지막 수업에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가서 죄송합니다. 미셸 선생님
추천해주신 양꼬치집 가지요리 참 맛있었습니다. ^^
[원문 출처] Puzzle |작성자 HAHA3
영어 공부는 저에게 항상 저 something puzzling이었습니다.
이해도 안 가고.. 혼란스럽기만 하고.. 하기는 싫고..
유학을 준비하면서 수능 이후로는 공부해본 적도 없는 영어 실력을 가지고
TOEFL, GRE라는 어려운 영어 시험을 준비하면서 영어에 트라우마가 생길 지경이었죠.
어려운 시험을 준비하다 보니 실력은 없으면서 눈만 높아지고, 조바심만 커져서
이 방법, 저 방법 이것저것 하다 보니 영어 실력은 제자리걸음인 것 같았죠.
그러다 진짜 영어를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에 벼랑영어를 등록했습니다.
벼랑영어를 수강하면서 EBD, South Park, Speaking 과제 등
완전히 색다른 방식과 자극적이면서도 유쾌한 소재들로
그동안에 쌓여있던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확 풀렸습니다.
출퇴근 지하철에서 South Park 영상을 보거나 오디오를 들으며
피식피식 거리며 웃으면서 영어 공부를 하고,
EBD 과제를 통해 영어 한 문장을 도해해보면서
제대로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는 생각에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전까지 영어 문장을 해석하고 읽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EBD를 해보면서 단어 뜻으로 유추하거나 완전히 다른 뜻으로 해석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reading에 속도가 붙고 안 들리던 영어가 들리다 보니
어느 순간 퍼즐 조각들이 맞춰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매번 교재와 과제에 적어주시던 영어 공부와 관련된 글귀들을 공감하게 되었죠.
벼랑영어 운영진과 선생님께서 계속하시던 말씀들이
결국 영어 공부가 something puzzling이 아니라 장난감 Puzzle로 가져가야 한다는 맥락인 것 같습니다.
벼랑영어 선생님과 운영진분들은 퍼즐의 완성된 그림을 보면서
이 조각들이 얼굴 부분인지.. 다리 부분인지.. 배경인지..
퍼즐 조각을 분류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그렇게 조각을 맞추다 보면 무슨 그림인지 대충 알게 되고
그 후로는 속도가 붙고 재미도 생기면서, 스스로 퍼즐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
각자가 모아온 퍼즐 조각의 개수가 달라 속도 차이는 있어도
퍼즐을 완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3개월 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더 노력하지 못했던 점들이 아쉽지만
앞으로 혼자서도 영어 공부를 계속해나갈 수 있겠다는 확신!
벼랑영어가 내 인생 마지막 영어 학원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저와 같은 이유들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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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같은 것을 써본 적도 없고 글 재주도 없어서 글 올리기 민망하지만
너무 잘 차려주신 밥상을 받아 먹고 음식을 남기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후기 남깁니다.
P.S. 마지막 수업에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가서 죄송합니다. 미셸 선생님
추천해주신 양꼬치집 가지요리 참 맛있었습니다. ^^
[원문 출처] Puzzle |작성자 HAHA3
AI 요약
"EBD 과제를 통해 영어 한 문장을 도해해보면서 제대로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는 생각에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reading에 속도가 붙고 안 들리던 영어가 들리다 보니 어느 순간 퍼즐 조각들이 맞춰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벼랑영어가 내 인생 마지막 영어 학원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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