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 그들만의 리그...
저는 좀 다른 수강후기를 써보겠습니다.
궁금해 하시는 대부분의 것들은 벼랑영어의 커리큘럼이 말해주는 것들이고,
이미 많은 분들이 써주셨으니 그것들 보다 더 중요한, 그러나 경험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궁금해 할수 없는 것들을 위주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먼저 저는 10년차 어린이 영어강사이며 “어린이 영어강사”라는 타이틀이말 해주듯이
정확히 그 수준의 영어를 구사합니다. 물론지금 현재도 그렇구요.
벼랑영어를 수료했다고 해서 별안간 원어민이 되는 건 아니니까 말이죠.
원어민 파트너와 수업을 진행할 수있을 정도, 그리고 수업에 사용되는 교실영어는 솔직히 실력에 의해 좌우되지는 않습니다.원어민과 개인적인 사담과 수업이외의 시간에 만나는 과외(?)활동을 절대 안 하는 조건이라면요.
그랬던 제가 영어를 다시 잡게 된 동기가 있는데 다 쓰고 나니 너무 길어서 중요하지않은 이부분 편집합니다.
편집을 하다보니 뜬금없이,
**사건(?)의 전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학원에서는 연례행사로 보스턴지역 학교탐방을 하는데 담담강사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 제가 가게 되었습니다. “어린이 영어강사”인 영어가 딸리는 제가, 그것도 수업 한번 안해본 “발정난 고1 수컷들 12마리”를 데리고 말입니다. 원장님 왈 “야...조애나 너밖에없다...캐롤 이나 조이가 데려가면 애들한테 먹혀..니가 갔다와...”
저는9월이 퇴사라, 업무 마무리 및 인수인계로 그 어느때 보다 바쁜 9월인데 추석 연휴1주일을 통으로 날려야 하는 상황도 상황이지만, 영어실력이 뽀록날(?) 절호의 기회가 왔다는 사실에 정말 방공호라도 있으면 들어가버리고 싶더군요. with Butters ^^
게다가 저는 해외체류 경험과 기간과는 별개로 혼자서는 비행기를 타본적이 없어서 사실 출국자체가 부담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창피하지만 영화 테이큰을 본 후로 여자가 혼자 비행기를 타는건 자살행위나 다름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저도 궁금 합니다만 여차저차 달라스 경유 보스턴행 비행에 올랐습니다.
우선 비행기 안에서 놀랐던건 비치된 잡지와 영상을 접하면서였습니다. 다른 수강후기를 읽어보셔서 아시겠지만 벼랑영어 커리를 따라가려면 벼랑이외의 매체들은 거의 단절된 상태로 3개월이 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영화나 원서 문장을 볼기회가 전혀없는데 기내에서 본 잡지와 영상들은 스스로도 놀랄정도의 변화를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Part1. Reading
요즘 비행기들은 면세품관련 혹은 항공사 관련 책자 만 비치되던 옛날과 다르게 일반잡지들이 있더라구요.(참고로 유나이티드 탔습니다.)
그중에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에 관한 기사를 읽는데 놀랐던건, 제가 항상 해외대학출신 동료들을 보며 신기해 하던 [각문장의 정확한 의미의 이해 여부와 관계 없이 지문전체의 내용을 다 안다는 것, 문화원 출신(영국 문화원/캐나다 문화원 등등)아이들에게서도 나타났던] 그 증상(?)이 저에게도 미세하게나마 나타나났다는 것입니다.
문장을 읽을때 앞의 몇단어 읽다가 중후반에 가서는 아는 단어 몇 개위주로 의미를 추측하던 것에 지나지 않았었는데 눈이 알아서 문장 끝까지 그대로 내달리는 느낌?
물론 단어를 많이 모르니 정확한 의미는 알 수 없지만 확실히 단어를 모른다고 지문을 이해할수없는건 아닌 듯 했습니다.
그렇게 첫문장을 받아들인후 너무 신기해서 숨도 쉬지않고 두 페이지 반을 쭉 읽었는데 정말 신기하게 무슨 기사인지 알겠더라구요. 각 문장의 정확한 의미를 모르는데 말이죠. 게다가 이렇게 단어가 딸리는 제가 말입니다.
영화홍보기사 인줄 알았는데 르네 젤 위거의 “안티 에이징”에 관한 기사였습니다.
그녀의 잇템은 예상외로 호박 이었다네요.^^
-저는 도해과제를 정규과제와 더불어 추가과제에 리뷰까지 매우 열심히 정말 죽을힘(?)을 다해 수행했으나 최고점수가 [Good]이었습니다. 엄청 많이 틀렸다는거죠. Exellent 나 beautiful을 받아본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도해과제를 하고부터는 문장을 볼 때 한눈에 구조가 잡히더라는 후기를 보기는 했지만 저는 그정도는 아니었고 그냥 좀 편안해진 정도 였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쨌거나 하고 볼일입니다.
Part2. Listening
그리고 미드 중에서 [굿 와이프]를 봤는데 거기서도 비슷한 경험.
이전에는 대사를 들으면 악기소리처럼 [하나의 소리덩어리-구체적으로 소리의 음가] 인식되어 공중에 흩어지는 느낌이었는데 그 소리의 형태가 잡히는 느낌이었어요.
이해와 별개로. ‘소리가 들리는 대로 쓸수 있겠다’ 싶었어요.
정확하지는 않더라도 윤곽이 드러나는 소리?
그리고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셨듯이 South park이 워낙 빨라서 그런지
전혀 빠르다는 느낌이 안들고 듣기 편안했습니다.
내내 아쉬웠던건 “단어만 좀 알았어도!!”였습니다.
-speaking과제 하려면 에피소드를 많이 보거나 최소한 들어야 하는데 같은 문장을 여러번 반복해서 듣는 것, 저는 무한반복 걸어놓고 각문장당 20회정도 들었을 때 정확한 소리의 높낮이나 발음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역시 듣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다’로 동일합니다.
Part3. vocaburary
제가 ‘굳이’ 단어영역 을 추가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체 왜? 그들은 우리가 배운단어들은 안쓰고, 우리는 또 왜 그 단어만 싹 빼고 죽어라 외우는데?”
내내 아쉬웠던게 현지 방송에서,신문에서,미드에서, 잡지에서도 식당에서 버스에서
“아! 이거 그때 카사보니따에서 카일이 말한건데....진짜!!!!
이건 FBI에서 에릭 데려갈 때 했던 말인데..버터스가 부른 노래에 나왔었는데..”
에피소드랑 캐릭터 장면만 떠오르고 정작 단어뜻을 몰라서 진짜 답답했고 정말 놀랄만큼 많이 쓰인다는거죠. 단어부분은 사실 다른분들 후기에서 저도 여러번 봤었는데 정말 그렇더라구요.
그렇게 감탄사를 연발하며 달라스 도착.
Part4. Speaking
ESTA로 입국심사가 비교적 간단했지만 그래도 어쨌거나 12명이었고 대기자가 많았고 무엇보다 경유시간이 워낙 짧았더라구요. 빨리 한다고 했는데도 다음 비행티케팅 하는데 이미 비행기 뜬지 20분이 지난 후였습니다.
영어가 매우 능통하지 않은 동양인 여자가, 미국현지에서 그것도 12명의 미성년자를 데리고 비행기를 놓친겁니다. 게다가 다음비행은 내일오전이며 도착은 오후2시 라고 합니다. 다음날 오전9부터 현지팀 인솔 캠퍼스 투어가 시작되고, 세타임정도 학생인솔 투어도 포함되어 있어서 스케줄 조정이 불가능한 상황.
이게 사실 그렇게 큰 일은 아니라는걸 한국돌아와서 알게 되었지만 당시에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면 이렇겠구나...“했습니다.
제 주위 한무리의 사람들이 다 비슷한 처지인 듯 했습니다.
바로 옆 데스크에는 중국인 가족4명이었고 그들도 우리와 같은 상황인 듯한데 다음날 아침 비행으로 발권 받아가더라구요.
무슨말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 난감해 하고 있는데
발권직원인 20대후반으로 보이는 이 여자. 완전 활짝 웃으며
“너도 에릭좋아하니?” 하는겁니다.
귀를 의심 했죠. 이게 무슨 (개)소린가?
이 여자 여권주머니에 매달려 있던 에릭 카트맨 피규어를 본겁니다.
“뭐...원래는 에릭을 좋아했었는데 애가 볼수록 사악해서 버터스로 갈아탄지 오래다.
버터스는 좀 어리석긴 해도 뭐 그래서 더 귀여운거 같기도 하고 그중 제일 아이답고 순수해서 좋다. 근데 너무 어리석어서 내 남자 내 아들 이라면 좀 곤란하겠다. 내 남자 내 아들 할거면 스탠 이나 카일이 더 낫겠다.“뭐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하는데 이 여자 완전 박장대소하더니 버터스는 항상 노래를 한다며, 자기도 버터스를 좋아한다며 버터스가 부른듯한 노래를 흥얼 거리더라구요. but if you~
그리고는 보스턴에는 왜가냐고 묻길래 급한마음에 ”다됐고, 나는 상관없는데 저놈들은 내일아침까지 꼭 보스턴에 도착을 해야한다. 저놈들한테 받은 돈이 300만원이 넘는다.“고 했더니 또 박장대소하며 "Beatiful Boston! Beautiful weather! Beautiful people!"라며 난리 난리 생난리 치더니 전화를 한통 걸고 뭔가를 하듯 하더니 한 5분뒤에 어떤 여자가 다녀가고 “너를 도와줄수 있어 기쁘다”며 내일새벽 보스턴 도착 티켓을 주는겁니다.
눈으로 보고도 믿을수 없었으며 더 놀라운건 탑승후 였습니다. 13개 좌석중 4개는 이코노미 9개가 비즈니스 였던겁니다. 비즈니스는 안타봐서 모르겠는데 원래 이렇게 빈좌석으로 가나봅니다. 꽤 많은 좌석이 있었는데 정말 한사람도 없더라구요.
이렇게 직원 임의로 좌석을 업그레이드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비즈니스 한번 타봤습니다.^^ 물론 이게 국제선이 아니라 180도 누워서 갈 수 있는 그런 자리도 아니고 고품격 기내서비스도 아닌, 그냥 좀 넓은 좌석에 약간의(?) 차별화된 기내식 정도에 지나지 않았으나 일정을 무사히 소화할수 있다는 사실에 한숨 돌릴수 있었던 것같습니다.
달라스 까지 놀라움의 연속이었고 또 경유하면서 더큰 놀라움을 경험한 저는 현지팀에 아이들을 넘긴 후 보스턴 행 비행에서 있었던 모든 일들을 반추해 보았습니다.
벼랑이 약속했던 3개월후의 결과물들.. 물론 쉑쉑버거를 먹고난 후에 말입니다.^^
-스피킹은 가장 놀라웠던 영역입니다.
입도 못떼는 정도는 아니지만 늘 하던말이 아닌 새로운 말은 영작을 해서 말하는 수준에 불과했었는데 말이 알아서 나가는 느낌 이었습니다.
기내잡지볼 때 눈이 알아서 내달리는 느낌, 미드볼 때 소리의 윤곽이 잡히는 느낌과 매우 비슷함.
당연히 문법적이지도 않고 어쩌면 말의 형태가 아닌 그냥 [단어를 나열하는 어린이 수준]에 지나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발권데스크 앞에서, 물론 하늘은 무너지는 중이었지만 영어를 말하는 나 스스로가 놀라웠고 중요한건 말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 게다가 내가 말하는 영어를 듣는데 만족스러웠다는 겁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단어를 나열하는 어린이수준의 영어가 말입니다.
“듣기 말하기 읽기에 있어 명확하지는 않았지만 세가지 영역에 모두 불편함이 사라졌다.”
가장 큰 변화 였습니다. 스피킹과제를 하며 ‘연기한 문장이 말로 승화됨’을 실감했습니다.
Part5. 종교적인 신념과 South park(소수겠지만 South park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종교적인 신념의 [확고함]이 있다면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시말해, 확고함이 없으신분들 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한눈에 봐도 맨정신에 만든건 아닌 듯 보이는 사우스 팍은 분명 많은 부분 성경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왜곡”은 엄밀히 말해 나와 다르게 보는 시각일 뿐이며, 각자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나와 다른 시각을 가졌다고 왜곡이라 정의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종교는 “관점”이 아니라 “가치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south park이 던지는 결코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통해 기존의 틀을 깬 “신을 향한 amazing grace”를 스스로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에피소드들을 보면서 아이러니 하게도 수없이 많은 성경적인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매우 선별된(?)”에피소드들로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문제 되지 않습니다.
저는 벼랑을 시작하실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잘하겠다는 마음보다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3개월을 [완주]하십시오.
제 경우를 보더라도 최선을 다했을 뿐 과제 수행률을 본다면 절반정도 될까 말까였습니다.
잘하겠다는 목표를 잡으시면 안됩니다. 이끄는대로 따라가겠다는 목표를 잡으셔야 합니다.
사실 클래스 수준이 결코 낮은 게 아닙니다. 꽤 높습니다.
저는 따라가기 매우 벅찼습니다.
정말 단 한순간도 ‘이정도면 할만하네~’하고 여유부릴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나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시간”과 “열정”을 투자해 만든 [작품]이라는 걸 아신다면 쉽사리 틀리지 않은 나의 기준을 들이대며 “내 스타일”을 고집하지 않게 될 것 입니다.
관리(?)받으며 편안하게 공부했던 기존의 학원들과는 완전히 다른, 그러나 분명한 지름길을 제시해줄 수 있는 벼랑영어에 오셨으니, 틀리지 않은 여러분의 기준으로 제단하지마시고 우직하게 따라가시면 분명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시간들이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분명히 한달한달 가면서 다른사람들은 다 잘되는거 같은데 나만 안되는거 같고,
계속 해봐야 뭐 될거 같지도 않고, 다 떠나서 ‘잠이나 푹 자고 싶다’라는 강력한 유혹이 몰려 올 테지만 속지마십시오.
다들 나보다 못합니다.
전혀 힘들어 보이지 않는 그와 여전히 뽀송한 피부를 자랑하는 그녀는 이미 포기한 상태라 그렇게 말끔한겁니다. 그나마 과제하느라 힘들어 하고 한 문장이라도 제대로 발음하려고 고군분투 하고있는 여러분이 진정한 승자입니다.
스스로를 이겼는데 굳이 남을 이겨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잠은...ㅋㅋ 지금까지도 충분히 잤고 앞으로도 부족하지 않을거 아시쟎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이미 아시겠지만 혈전의3개월이 모두에게 같은 결과를 주지는 못할 겁니다.
당연합니다.
기내조종실에 처음 들어와본 사람과 이륙에 성공해본사람, 그리고 저공이라도 비행을 한번 해본사람
고공비행이 가능하지만 예상치 못한 난기류대처가 곤란한 사람 등등...
저마다의 시작점이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3개월후의 결과도 다릅니다.
저는 지금 아주 편안하게 저공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떠서 강도 보이고 산도 보이고 별게 다 보이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제주도나 이웃나라정도는 가볼 수 있을듯하고 그리고 언젠가는 미주나 유럽까지도 완주 할수 있을겁니다.
사실 어찌보면 이점이 가장 힘들 수 있습니다.
전공을 살리지못해 좀 창피하지만 저는 오랜시간 악기를 다루며 “내려놓음”이 조금은 자연스럽기도 하고 이부분이 제일 어렵다는 것에도 격하게 공감합니다.
손이 완성되야 악기를잡을 수있고 밭이 갈려야 씨를 뿌릴 수 있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마시고 나에게 집중하시되,
서두르지 마시고 우직하게 따라가시면 그걸로 족합니다.
이도저도 아니라면 그냥 수업의 퍼포먼스를 즐기세요.
여러분이 무엇을 보시든 그건 빙산의 일각일 것입니다.
오랜시간 수많은 이들이 인정하는 화자의 자리에 우뚝 선 만큼, 우리와는 다른 치열한 삶을 살아왔을 그에게는 분명 영어 이상의 배울것이 존재합니다.
가급적 뒷자리보다는 앞자리를, 앞자리에서도 월러스를 바로 앞에서 대면할 수 있는 오른쪽 끝자리에서 월러스와 함께 호흡하십시오.
너무 길었습니다.
벽은 앞을 가로막고 있을 때 벽이지, 무너뜨리면 목적지를 연결하는 다리가 된다고 합니다.
벼랑영어가 ‘그들만의 리그’가 될것인지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이 되어줄지는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실패라도 해보겠다는 각오로 하십시오. 그래야 다음이 왔을 때 잘 할수 있습니다.
시작점이 환절기인데다, 건조한 대한민국의 이 겨울을 스피킹 과제와 함께 보내시기에는 절기상의 핸디캡이 있는 건 분명합니다.
벌써 목감기로 인한 컨디션 난조를 겪고 계신 분들 계실테니 운동하시는분들 신경써서 운동하시고, 안 하시는분들 틈틈이
스트레칭이라도 하시고 이도저도 안되는 분들 비타민이라도 챙겨 드시기 바랍니다.
아공...어케... 도와드릴수도 없고...다들 힘 내실거죠?^^
지난 7년을 멋지게 달려오셨듯이 앞으로의 7년도 건승하시기 바라겠습니다
Here's to Cliff English !!
[작성자 원문] 벼랑영어, 그들만의 리그... |작성자 eirene
AI 요약
"말이 알아서 나가는 느낌 이었습니다. 듣기 말하기 읽기에 있어 명확하지는 않았지만 세가지 영역에 모두 불편함이 사라졌다. 실패라도 해보겠다는 각오로 하십시오. 그래야 다음이 왔을 때 잘 할수 있습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